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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9(화) 정세현 "시진핑 따라간 펑리위안 여사, 리설주 나오란 뜻…주애 끼어들 여지 없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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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9(화) '원조친명' 김영진 "정청래 지방선거 공과, 8월 전당대회서 심판받을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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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8(월) 김현정 "선관위 사태, 장동혁만 딴소리 중…위기 극복 용도로 쓰는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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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8(월) 김도읍 "잠실 모인 시민들 저항권 행사 중...야당 추천 특검 발족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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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5(금) 서정욱 "오세훈 당선, 장동혁 공 크다…투표 안 할 보수층 투표장 끌고 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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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5(금) 박정호 "젠슨 황 이번 내한에서 가장 중요한 회사? 현대차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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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4(목) 유의동 "평택을 여조, 민심 제대로 반영 못했다...극복 고민 많았지만 승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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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4(목)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 "민심은 거스를 수 없단 것 느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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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4(목) 이진숙 "공천 과정 우여곡절...어떤 상임위 가든 독주하는 권력 막겠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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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4(목) 이원택 "마지막 여론조사 기획된 듯...김관영과도 인간적 관계 풀어갈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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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3(수) 유인태 "전북 지면 정청래 전당대회 나오겠나...연임 포기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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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3(수) "6.3지선 막판 분석! 조국VS김용남 싸우다 '어부지리' 유의동 된다?"[뉴스뒷테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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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(화) 김준일 "감옥 간 尹 빼곤 전직 대통령 다 돌아다녀…文 '좋아요'는 양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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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(화) 미사일 전문가 "한화에어로 폭발, 정전기 원인 가능성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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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(화) 김재원 "대구시장? 추경호, 안정적으로 이긴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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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(화) 조승래 "징계 제명된 김관영, 당선돼도 재선거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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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(월) 박원석 "조국 찍으면 유의동 된다? 민주당, 공포 마케팅으로 소수당 짓눌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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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(월) 우상호 "李 대통령 투표지 논란에 범죄 저지른 듯 고발? 국힘 오버 아니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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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29(금) 김종혁 "역량 드러난 하정우, 한동훈 승리할 것" VS 하헌기 "상대 오만할 때가 기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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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29(금) 전재수 "李 대통령 '해양수도 강국' 얘기가 선거 개입? 대통령 일 하지 말란 건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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