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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3(목) 유인태 "요즘 눈빛 이상한 두 명, 장동혁과 유시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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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3(목) 박주민 "오세훈 2심 형량 올라가야, 서울시장 재도전 마음 변함없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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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2(수) 김민석이 신천지 개입설에 진심인 이유는?[뉴스뒷테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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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2(수) 윤희숙 ”李 근저당, 최강 규제 만들어놓고 자기는 갓길로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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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2(수) 이기인 “李 근저당, 사금융 거래” VS 하헌기 “현실 호도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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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1(화) 염승환 "레버리지 ETF, 목숨 걸고 투자는 위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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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1(화) 박지원 "유시민, DJ에게도 험담...내란세력 집권 바라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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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1(화) 김준일 "김민석의 신천지 개입 언급, 전당대회에 영향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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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0(월) 정민철·김형남 "기탁금 인상? 당이 민주주의와 거꾸로 간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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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20(월) 손수호 "반성문 속 장윤기, '옥중 자격증 따겠다' 자기 중심적 사고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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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7(금) 서정욱 "정청래-장동혁, 데칼코마니…강성 당원들이 지도부 결정하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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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7(금)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 "검찰, 보완수사로 청바지에 구멍만 120개…경찰은 넘어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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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6(목) 정구승 "유시민,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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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6(목) 김종인 "권영세만 張 사퇴 요구, 중진 자세 변한 게 없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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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6(목) 우상호 ”유시민 '李 당무 개입' 동의 못 해,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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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5(수) 친명계 "정청래 대선 불출마? 오히려 대권 욕심있는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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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5(수) 한민수 “명청갈등? 납득할 수 없어, 근거 대보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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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5(수) 권영세 “장동혁 사퇴해야, 지선 패배 책임지는 모습 필요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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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4(화) 전경철 "아들로 삶 통째로 변화…자폐아 위한 피터팬 재단 짓고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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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/14(화) 김준일 "정청래 대선 불출마?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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