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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(목) 유인태 "정치 입문 동기 김부겸, 출마 직전 무슨 논의했냐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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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(목) 조광한 국힘 최고위원 "가처분 판사, 그럴거면 공관위원장하셔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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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(목) 진성준 "홍익표 '논의없다' 했지만…7월 보유세 인상 근거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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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(수) 김재섭 "'여직원 출장 논란' 정원오 반박 형편 없어...누가 경유지 2박 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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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(수) 주호영 "장동혁, '가처분 인용 시 주호영·이진숙 경선 참여시키겠다'고...당연히 인용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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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31(화) 이중근 부영 회장 "입사 1일차도, 돈 받고 퇴사해도...출산 시 무조건 1억! 준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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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31(화) 강성필 "66세 이진숙, '벼락 출세' 계획 중...대구 시장 후 대권 도전"[한칼토론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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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31(화) 박상용 "종범 주장하는 이에게 진실 요구하는 게 회유인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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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30(월) 박원석 "장동혁, 지선 때 갈 데 없어 극우 유튜브 찾아 갈 듯"[정치맛집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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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30(월) 전용기 "녹취 더 있다...박상용, 전체에 대한 변명 가지고 올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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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7(금) 서정욱 "내 대구 친구들도 김부겸 찍겠다고...유시민? 보수엔 대호재!"[뉴스락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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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7(금) 경사노위 위원장 "26년만에 민주노총과 손 잡았다...입법에 노동계 의견 반영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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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6(목) 윤태곤 "당 위해 희생 고민하는 주호영? 다음 기회는 없을 것" [윤태곤의 판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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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6(목) 이희수 교수 "트럼프 휴전 선언? 4월 10일 전후로 전쟁 끝낼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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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6(목) 사이드 쿠제치 이란대사 “미국과 거래하는 한국 선박도 호르무즈 못지나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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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5(수) 김종인 "'늙은이 제정신' 운운한 장예찬이 국힘 주도하는 게 문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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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5(수) "민주당 계파 갈등의 시작은 어디?" [뉴스뒷테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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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5(수) 윤건영 "친문이 尹 응원했다? 노무현 대통령이 어떻게 돌아가셨는데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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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4(화) 김준일 "당권파도 욕하는 장동혁, 또 당대표 될 수 있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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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24(화) 박형준 시장 "제가 삭발한 이유는…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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