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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21(목) "격전지 판세와 변수 / 막판 단일화 / 정치권도 스타벅스 논란" - 윤태곤(속기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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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21(목) "개발·전시행정은 이제 그만! 같이 사는 서울" - 권영국(속기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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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21(목) "GTX 오세훈, 폭력 정원오 둘 다 자격 미달" - 김정철(속기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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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21(목) "삼성전자 단식 중단, 경기도 발전 위해 뛰겠다" - 양향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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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20(수) "국힘까지 '설치는' 스타벅스 '탱크데이' 논란...정용진은 우리 편?"[뉴스 뒷테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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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20(수) 추미애 "남성보다 두세 배 노력해 여기까지 왔다...도민 불편 꼼꼼히 보는 중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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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20(수) 김용남 "조국과 단일화? 정청래, 논의 없이 얘기...가능성 없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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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9(화) 고란 "삼성전자 영업이익? 노동보단 천문학적 자본 투자 덕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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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9(화) 김경율 "3등 박민식, 단일화 개인적 고민 중일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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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9(화) 김남준 "李대통령 최최측근? 부인할 수 없는 사실…李스타일 잘 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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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8(월) 박원석 "5기 민주 정부 열겠단 조국, 굉장히 교만…당신이 뭔데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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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8(월) 박용진 "30조 손실 까짓 거? 삼전 노조 국민 밉상 신세 전락할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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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5(금) 김종혁 "정원오, 5.18 때문이면 폭행해도 되나…비서실장이 뒤집어쓰는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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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5(금) 강석조 초등교사노조 위원장 "아동복지법, '우리 애 기분상해죄' 됐다...싸우는 애들 말리면 아동학대 고발 당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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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4(목) 조갑제 "오세훈 '받들어 총' 조형물, 직접 보니 정말 잘 만들었더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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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4(목) 오유경 식약처장 "마운자로·위고비 온라인 판매? 가짜 약일 수 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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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4(목) 문일현 "미중정상회담 주도권, 시진핑이 쥐고 있어…관세 휴전 연장 합의할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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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3(수) "AI로 만든 과제, 교수님은 알아볼 수 있을까?" AI 전문가 답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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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3(수) "부동의 지지율 1위 하정우, '샤이 한동훈'은 없었다?"[뉴스 뒷테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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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/13(수) '초등교사 출신' 아산을 전은수 "교사들 악성 민원에 무방비, 구조적 모순 때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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