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방송일 방송내용 조회
2026-08-14 하영 증조부 친일파 논란,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?(박광일) / 전대 흔드는 독설·당원게시판 압수수색(노영희 김종혁 하헌기 서정욱) 139
2026-08-13 마지막 TV토론 · 싸우지 않으면 배지 떼라(김준일 박순봉) / 마지막 TV 토론 해보니(송영길) / D-4 전당대회 · 유승민 이준석 회동(박성준 김재섭 서왕진 이준석) 148
2026-08-12 민주당 내전 ·"세금 바꾸면 욕 먹어"·트럼프 만난 손현보(하헌기 이기인 김준일 박순봉) / 전당대회 막판 승부, 향방은?(조태임 김은지 김완 이서희) / 민주당의 4번타자 되겠다(서미화) 157
2026-08-11 막 오른 호남 대첩·장동혁의 당 개혁안·선관위 국조특위 충돌(서용주 정광재 김준일 조태임) / 집 가진 사람 벌하는 이재명 정부(나경원) / ISA 개편, 무엇이 문제였나?(고란 홍춘욱) 237
2026-08-10 초박빙 전당대회·폐버스 청년주택 논란·윤상현 VS 주진우(박원석 윤희석 김준일 조태임) / 영화 '오디세이' 열풍, 더 재밌게 감상하려면?(김헌) / 최영중, 성범죄 여죄 나올까?(손수호) 223
2026-08-07 세제 개편안은 핀셋 아닌 도끼(배준영) / 與 주말 경선 승자는? · 서범수 실언은 張 호재?(김종혁 현근택 서정욱 하헌기) 200
2026-08-06 형소법·부동산 현안, 청와대의 입장은?(성기홍) / 뜨거운 태풍 '돌핀'이 다가온다(김백민) / 추가투표 요구는 투표 쿠데타?(정구승 이석현 김윤형 김성열) 236
2026-08-05 형사소송법 국무회의 통과ㆍ당 대표 2차 TV토론(김준일 하헌기 이기인 박순봉) / 호남 당심은 누굴 선택할까?(김완 김은지 이서희 조태임) / 나는 알코올중독 의사였습니다(이준서) 204
2026-08-04 정청래의 '배신론'·4년 만에 종부세 수술·오세훈, 유승민 만찬(서용주 정광재 김준일 조태임) / 이재명표 종부세 개편, 집값 잡을까?(고란 권대중 최은영) 238
2026-08-03 전당대회 박빙승부(김준일 윤희석 박원석 조태임) / '반명'은 이간질하는 가짜 프레임(이성윤) / 법원도 지적한 홍명보 감독 선임(손수호) 247
2026-07-31 정몽규·홍명보 청문회서 진실 말했나?(박문성) / 與 당권 3파전·2박 3일 필리버스터 전쟁(김종혁 노영희 서정욱 하헌기) 242
2026-07-30 조정식의 검은 속내, 李가 답하라(김재원) / AI가 바둑의 신은 아니다(신진서) / 조정식 발언 후폭풍·與 박빙 전당대회(박성민 이석현 김윤형 김성열) 233
2026-07-29 일본 지진, 현지 상황은?(교민) /대통령 연임은 국민의 선택·둥지 안에 썩은 알·검은 화요일(하헌기 이기인 김준일 박순봉) / 이해찬이 내놓은 길을 따르겠다(정청래) / 국힘, 징계 개시 후폭풍·주말 지역 경선 승자는?(조태임 김은지 김완 이서희) 266
2026-07-28 국힘 397억원 반환 위기(김준일 서용주 정광재 조태임) / 합수본, 신천지 의혹 수사결과 공개해야(최민희) / 영화 '호프', 왜 호불호 심하게 나뉠까?(전찬일) 245
2026-07-27 韓·美 빅테크 9500억달러 AI 동맹(김용범) / 李 돌려까기하는 반명 분열주의(박선원) / 최태원·노소영, 누가 이겼나?(손수호) 263
2026-07-24 메가 프로젝트, 전력·용수 공급 문제 없다(김성환) / 與 컷오프 결과 의미는?·오세훈 유죄 후폭풍 (김종혁 노영희 서정욱 하헌기) 283
2026-07-23 오세훈 벌금형, 감형 어렵다(박주민) / 오세훈 당선무효형·사생결단 전당대회(유인태 이재오) / 유시민의 '썩은 내' 발언(정구승 이석현 김윤형 김성열) 257
2026-07-22 근저당 17억 7천만원(김준일 하헌기 이기인 박순봉) / 대통령 본인은 마이웨이 사금융?(윤희숙) / 과열되는 민주당 전당대회(김은지 조태임 이서희) 277
2026-07-21 불꽃 튄 합동연설회·나도 2억 까먹었다(서용주 김준일 조태임) / 저주가 아닌 동지의 언어로(박지원) / 또 매도 사이드카,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운명은?(고란) 236
2026-07-20 與 전대 기탁금 인상 · 이건태-한동훈 토론 불발 · 올공 찾은 장동혁(김준일 박원석 김근식 조태임) / 장윤기 자필 의견서 속 심리는?(손수호) / 청년 후보 울리는 전당대회 기탁금(정민철 김형남) 3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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