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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14(목) 이경재 한나라당 의원 "KBS-MBC, 허위 보도의 자유는 없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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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13(수) 왕기춘 선수 "4년 더 꿈꾸겠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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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13(수) 고려대 하태훈 교수 "사면심사위원회,법치주의 훼손 방조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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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13(수) 최민희 전 방송위 부위원장 "청와대, 자신없으니 치졸한 방법써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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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12(화) 신문선 전 해설위원 "금메달 터지는 순간, 해설위원 침묵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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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12(화) 박주선 민주당 최고위원"탄핵여건은 안되지만 정연주 풀서포트 할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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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11(월) 이중구 서울 동대문경찰서장 "불법성매매업소, 내부는 미로수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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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11(월) 김원웅 전 통외통위위원장 "북한, 실용정부인사와 대화안할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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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08(금) 이완구 충남지사"요즘 김문수 경기지사 좀 오버하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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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08(금) 박희태 한나라당 대표"원구성 합의 결렬,靑 아니고 나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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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07(목) 이정희 민주노동당 원내부대표"경찰이 가도 당연히 재파병문제로 된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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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07(목) 원혜영 민주당 원내대표"대통령 국회간섭 사과해야 원구성 협상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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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06(수) 황진하 한나라당 제2정조위원장"아프간 파병, 신중하게 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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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06(수) 김문수 경기지사 "대권 도전? 그거야말로 음해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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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05(화) 신지호 한나라당 의원 "현행 집시법 선진국중 가장 헐렁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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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05(화)서갑원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"장관 임명 강행시 국회 일정 전면 중단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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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04(월) 최낙정 전 해양수산부 장관"한일어업협정 개정, 어민피해 초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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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04(월)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"원구성 불발, 靑 원칙이 옳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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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01(금) 이용섭 민주당 의원 "종부세, 폭탄 아닌 사회환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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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801(금) 박진 한나라당 의원"美 독도주권미지정, 정치적개입 의혹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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