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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9(목) 5년 전부터 돼지독감 경고한 박승철 교수 (대한인수공통전염병학회장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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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8(화) 駐멕시코 조환복 대사, 대한양돈협회 김동환 회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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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8(화) 한나라당 공성진 최고위원 "이상득 경주가면 논점 흐려져서 안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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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8(화) 민주당 정세균 대표 "DY 복당원서, 정치 이벤트의 극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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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7(월) 신상숙 돼지독감 비상대책반 "돼지고기,익혀먹으면 안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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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7(월) 손학규 민주당前대표 "손일병의 야당구하기..정계복귀는 속을 채우고나서.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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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7(월) 미래기획위원회 곽승준 위원장 "고액과외 단속기준 이미 마련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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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5(토) 안민석 민주당 의원 "학원만 때려잡는다? 암환자에 마약 투여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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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5(토) 함승희 전 검사 "노무현, 증거인멸 우려 구속수사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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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4(금) 가수 신해철 "고소고발 잘 해결 안되면...사식이나 먹고오죠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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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4(금) 민주당 우제창 의원 "포스코 외압, 여당 내에도 상당히 알려진 사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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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4(금) 이완구 충남도지사 “김문수, 3년 전 합의문 작성하고는 딴소리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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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3(목) 어려운 학생에 교복 기증 택시기사 "내 자식들도 바톤 이을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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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3(목)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 "울산 단일화, 이번 주말 넘기고 싶지 않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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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3(목) 한나라당 권영세 의원 "박근혜 대구행, 재보선과 억지 연관말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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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2(수) 세종연구소 홍현익 "개성공단 억류 유씨, 사실상 인질이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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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2(수) 우포늪 따오기복원추진위원회 "따오기 새끼, 5월초에 만날수 있을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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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2(수) 한나라당 권영진 의원“교육감 직선제, 17대 만든 법 중 최악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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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2(수) 개성공단기업협의회 유창근 “받아들이기 어려운 조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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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1(화) 미네르바 변호사 박찬종 "이제 신영철 대법관 사퇴할수밖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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