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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9(목) 나재봉 장례위원장(고 나현민 일병 父) "지난 밤 최 함장이 울며 전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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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8(수) 브루킹스硏 박선원 박사 “함미익사, 함수경상? 여전히 의혹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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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8(수) 이달곤 한나라당 경남도 후보 “난 중앙정부에 심부름 보내기 적합한 사람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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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7(화) [위조여권 도망간 군수] 부글부글 당진군민 "창피해서 얼굴 못 들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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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7(화) 김두관 무소속 경남도 후보 "김진표-유시민, 5월 초 단일화 기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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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6(월) 곽노현 교수(서울교육감 진보 단일후보) “경찰 뒷조사, 섬뜩 참담하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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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6(월) 나경원 한나라당 의원 “금주 중반까진 후보단일화 돼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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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3(금) 인명진 목사 “스폰서 검사 조사, 눈 가리고 아웅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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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3(금) 박석운 2010 연대 “유시민 ‘몰상식 발언’, 표현이 과하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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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2(목) 트위터리안 이승용 씨 "유럽항공대란 일주일 체험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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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2(목) 임종석 전 의원 “한명숙, 오세훈과 대결이 더 반가울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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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1(수) 이계안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"전략공천 했다면 盧도 대통령 못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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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1(수) 이정희 민주노동당 의원 “‘스폰서 검사’ 중립적 수사본부 구성해야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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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1(수) 검찰비리 폭로 J씨 "57명은 오보, 200명 넘는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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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0(화) <장애인의 날> 박현지 양"장애는 신이 주신 축복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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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0(화) 이미경 민주당 사무총장 “손학규, 5월 초에 돌아올 것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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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0(화) 정병국 사무총장 “박근혜 지원 절대적,..환경 만들겠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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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9(월) <4.19> 김광규 시인 “국민에 발포하는 정부는 망한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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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9(월) 노회찬 진보신당 대표“충분한 근거 없이 피격 단정은 비약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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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6(금) 백령도 아이들도 “잔인한 4월” (김계향 선생님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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