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485 |
6/21(월) 당 대표 출마, 홍준표 한나라당 의원 "올챙이처럼 오글거리는 친李친朴"
|
823 |
| 1484 |
6/21(월) 박인국 주UN대사 “北에 분명한 메시지 중점...형식은 그 다음 문제”
|
701 |
| 1483 |
6/18(금) 이용경 창조한국당 원내대표 "어윤대 KB회장보다 금감위원장이 적절"
|
823 |
| 1482 |
6/18(금) 신문선 명지대 교수 “특정인과 감독 흔드는 것 경계해야”
|
751 |
| 1481 |
6/17(목) 세종기지 한대관 대원 "남극에서도 대~한민국"
|
850 |
| 1480 |
6/17(목) 박형준 청와대 정무수석 "젊은 정당론, 특정인 겨냥 해석은 음모"
|
788 |
| 1479 |
6/16(수) 정옥임 한나라당 원내대변인 “참여연대, 결과적으론 이적행위”
|
762 |
| 1478 |
6/16(수) [인터뷰] 당 대표 출마한 마흔 살 이정희 의원
|
774 |
| 1477 |
6/15(화)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 “비방방송중단이 6.15의 첫 성과였는데...”
|
766 |
| 1476 |
6/15(화) 이재오 국민권익위원장 “과도하게 軍 흔들어선 안돼”
|
760 |
| 1475 |
6/14(월) 조영증 축구협 기술국장 "정성룡 선수 기용, 세대교체의 신호"
|
819 |
| 1474 |
6/14(월) 박영선 민주당 의원 “軍 허위보고, 靑 알았다면 정권신뢰 직결...”
|
771 |
| 1473 |
6/11(금) 장영근 항공대 교수 "한러 조사위원회... 한국에서 관여할 수 없어"
|
680 |
| 1472 |
6/11(금)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“허위날조 軍수뇌부, 군법회의 회부감”
|
753 |
| 1471 |
6/10(목) 붉은악마 최승호 운영위원장 “서울광장 복귀? 메인 응원은 코엑스 앞”
|
714 |
| 1470 |
6/10(목) 우윤근 신임 법사위원장 "이광재 직무정지? 무죄추정원리 위배"
|
740 |
| 1469 |
6/9(수) 염홍철 대전시장 "한나라당과 합당은 성급한 예측"
|
802 |
| 1468 |
6/9(수) 박희태 국회의장 "사법개혁, 입법 필요시 국회 주도로"
|
700 |
| 1467 |
6/8(화) 육상 한국新 김국영 "9초대 진입 자신있다"
|
694 |
| 1466 |
6/8(화) 권영세 한나라당 의원 “세대교체가 만병통치약만은 아냐”
|
71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