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15476 |
6/18(목) 김대식 "장동혁, 부정선거 주장? 당 대표 언어 신중해야"
|
725 |
| 15475 |
6/18(목) 천준호 "시위 현장, 尹어게인 다시 재생... 빨갱이 욕설도"
|
685 |
| 15474 |
6/17(수) 정구승 "정청래 '당원이 주인'...루비콘 강을 건넜다"
|
745 |
| 15473 |
6/17(수) 민정훈 "이란, 트럼프의 아픈 손가락...다신 물고 싶지 않을 것"
|
609 |
| 15472 |
6/17(수) 김용민 "8.17 전대, 대선 교두보로 삼으면 안돼"
|
703 |
| 15471 |
6/17(수) 유승민 "개표소 진입 막은 1명, 재차 설득했음에도 불가"
|
537 |
| 15470 |
6/16(화) 김준일 "유시민, 노무현재단 해촉 요청은 전쟁 시작"
|
746 |
| 15469 |
6/16(화) 박정훈 “장동혁,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?”
|
672 |
| 15468 |
6/16(화) 안민석 “'참교육'의 교권보호국,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”
|
696 |
| 15467 |
6/15(월) 김현정 "정청래, 고민의 시간...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"
|
735 |
| 15466 |
6/15(월) 김남희 "정청래 실명 저격 유감, 당 대표가 소통도 없어"
|
662 |
| 15465 |
6/12(금) 서정욱 "장동혁 중도사퇴할 만큼 처참한 패배 아냐…양당 무승부"
|
854 |
| 15464 |
6/12(금) 박문성 "체코전, 양팀 다 골 많이 안 나올 것…체코는 수비 많이 하는 팀"
|
742 |
| 15463 |
6/11(목) 허준영 "하반기 환율 약 1450원까지 떨어질 것...연준 금리 쉽게 인상 못해"
|
676 |
| 15462 |
6/11(목) 이재오 "장동혁 아무도 안 받아주니 갈 데 아닌 잠실 시위 간 것...사퇴해라"
|
705 |
| 15461 |
6/11(목) 김용 "정청래 '정권 짧다'? 대단한 실언...장동혁이나 할 말"
|
829 |
| 15460 |
6/10(수) "지선 책임, 정청래 더 이상 못 버틴다...청와대 메시지 나와"[뉴스뒷테일]
|
758 |
| 15459 |
6/10(수) 최민희 "국민들 삶, 윤석열 때와 달라진 게 없다"
|
861 |
| 15458 |
6/10(수) 김재섭 "참패한 장동혁 정신승리는 모욕적...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라"
|
643 |
| 15457 |
6/9(화) 서용주 "李대통령, '정청래 자격없다' 말한 것…나같으면 아파서 잠 못자"
|
6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