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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4(수) 정옥임 한나라당 의원 "북 도발에 강경책 쓰지않아 왔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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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3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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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3(화) 배드민턴 이효정 선수 "혼합복식 금메달, 꿈만 같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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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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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3(화) 남경필 한나라당 의원 "제2, 제3의 '원충연 수첩' 있을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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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2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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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3(화)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이상수 지회장 "노무담당 출신이 하청회사 사장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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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3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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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2(월) 현대차울산공장 백승권 홍보부장 "정규직 전환은 교섭대상 아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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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7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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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22(월) 이주영 한나라당 의원 "4대강 예산 세부항목, 공개못할 이유 없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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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9(금) 홍정욱 한나라당 의원 "한미FTA 상황심각, 파기도 각오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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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8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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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8(목) 나경원 한나라당 최고위원 "부자감세철회? 포퓰리즘적 접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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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8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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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8(목)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"불법사찰 국정조사 수용해야 국회정상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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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7(수) 노민상 감독 "박태환, 100m 유력 1500m는 접전 예상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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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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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7(수) 김종민 충남정무부지사 "금강사업, 지역개발인지 강살리기인지 불분명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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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7(수) 조배숙 민주당 최고위원 "검찰총장 빠진 청와대-일선검찰 직거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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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5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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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6(화) 장광일 국방부 정책실장 "UAE 파병, 대가성 아닌 군사협력차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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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9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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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6(화) 이혜훈 한나라당 의원 "감세철회? 안상수-청와대 교감한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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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5(월) 김성전 군사전문가 "제2롯데월드, 성남공항 폐쇄로 가는 길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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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706 |
11/15(금) 전병헌 민주당 의원 "법정처리시한 넘기더라도 예산심사 제대로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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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4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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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2(금) 문성근 '백만 송이 국민의 명령' 대표 "정계 진출? 시민의 자유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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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/12(금)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 "한미FTA, 알려진 협상내용 정도면 하는 게 이익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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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703 |
11/11(목) 나성린 한나라당 의원 "경상수지 가이드라인 논의 시작이 G20 성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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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1702 |
11/11(목) 강봉균 민주당 의원 "투기자본 횡포막을 금융안전망 확립은 미지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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