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김현정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849 2/14(월) 이방호 지방분권촉진위원장 "과학벨트, MB '통큰 결단'이 필요" 514
1848 2/11(금) 황사락 씨(경북 영주) "물고기 다 사라져, 식수였던 지하수 악취" 517
1847 2/11(금) [금미호 몸값 논란] 김종규 "없었다", 김영미PD "의문" 603
1846 2/10(목) 만화가 김수정, "둘리 주소논란, 둘리아빠의 결정은?" 3567
1845 2/10(목) 최광식 문화재청장 "숭례문 화재... 대한민국 자존심 훼손" 568
1844 2/10(목) 원혜영 민주당 의원 "전세대책 안세우고, 건설경기 부양만 해" 606
1843 2/9(수) 엔씨소프트 이재성 상무 "스카웃하고 싶은 선수 있어.. 이대호는?" 481
1842 2/9(수) <말아톤> 정윤철 감독 "영화계, 최고은 작가 못 지켜줘" 446
1841 2/9(수) 이한구 한나라당 의원 "17대 개헌 당론? 18대도 유효한지 의문" 637
1840 2/8(화) 강재섭 한나라당 前대표 "정운찬 띄우기, 비민주 밀실정치" 489
1839 2/8(화) 심대평 국민중심연합 대표 "과학벨트 분리안, 백지화보다 못해" 446
1838 2/7(월) 이춘석 민주당 대변인 "黨政, 野='개원할 때 필요한 껌'으로 생각" 415
1837 2/7(월) 이집트 여행객 박예원 "공항에서 대사관 직원 보기 어려워" 535
1836 2/7(월)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 "영수회담으로 정국 푸는 시대 아냐" 635
1835 2/4(금) [설특집 대담] 박경철 원장 "SNS, 선한 영향을 주고받는 도구가 돼야" 455
1834 2/3(목) [설특집 대담] 소설가 김탁환 "IT시대, 거대한 상상력은 19세기보다 퇴보" 449
1833 2/2(수) [설특집 대담] 노회찬 "10만 팔로워 부담? 마실 가는 기분으로 트윗" 417
1832 2/1(화) 이정희 민노당 대표 "UAE 원전, 본계약도 체결않고 과장만..." 689
1831 2/1(화) 김형오 前 국회의장 "UAE 원전수주 경쟁치열, 금융지원 불가피" 434
1830 1/31(월) 임종룡 기획재정부 제1차관 "유류세 인하, 검토 안 해" 38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