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김현정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909 3/25(금) 하지현 교수(정신과) "신정아 책 열풍, 4-50대 남성관음증 탓" 538
1908 3/25(금) 문병룡 IAEA 한국대표 "후쿠시마 원전사고, 레벨 6" 532
1907 3/24(목) 김성식 한나라당 의원 "박자 안맞는 부동산대책 바로잡아야" 456
1906 3/24(목) 홍준표 한나라당 최고위원 "정운찬, 신정아로 '계륵' 돼" 511
1905 3/23(수) 에너지정의행동 이헌석 대표 "방사능 오염, 정부보다 업체가 신속대응" 497
1904 3/23(수) BBK 편지조작 폭로 신명 氏 "MB 친인척이 편지조작 진두지휘" 608
1903 3/22(화) 음악평론가 임진모 "'나가수', 로마 검투사 경기처럼 잔인" 563
1902 3/22(화) 강재섭 "손학규, 분당 출마해라" 497
1901 3/22(화) 김영환 민주당 의원 "한국 원전, 실상은 아슬아슬한 상황" 754
1900 3/21(월) 유시민 국민참여당 대표 "대선 후보, 좋은 결과 위해 양보할 수 있다" 851
1899 3/21(월) 조대식 리비아대사 "다국적군 공습에도 교민 모두 안전" 409
1898 3/18(금) 김장구 원전 퇴직근로자 "日 원전노동자 방호복, 방사선 못막아" 522
1897 3/18(금) 제무성 핵공학자 "日 원전, 핵분열 연쇄반응 가능성 없어" 459
1896 3/17(목) 전병헌 민주당 의원 "PD수첩 폄훼 엄기영, 어처구니 없는 분" 703
1895 3/17(목) 일본 (센다이/도쿄) 연결 "피해지역은 질서정연, 도쿄는 사재기 극성" 426
1894 3/16(수) 김무환 포항공대 교수 "일본 원전 심각성 5~6단계 돌입" 469
1893 3/16(수) 엄기영 강원도지사 예비후보 "선거 지원, 박근혜가 바른 판단할 것" 1451
1892 3/15(화) 이정희 민주노동당 대표 "UAE 유전 확보, 확정된 것 아니다" 823
1891 3/15(화) 원자력전문가 이은철 교수 "방사능 낙진, 동해에 떨어질까 우려" 447
1890 3/14(월) 김재수 농림부 제1차관 "농협, 지주회사 개편이 가장 합리적" 54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