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2989 10/5(금) 남경필 부위원장 "늦지 않았다. 총사퇴하자" 1700
2988 10/4(목) 김자인 스포츠클라이밍 선수 "세계1위. 205mm 신발 신는 이유" 2358
2987 10/4(목) 윤희웅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실장 "추석 밥상머리 여론, 누가 재미봤을까" 995
2986 10/4(목) 유민영 안철수 후보 캠프 대변인 "MBC 사과 기다린다" 1668
2985 10/3(수)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"또다시 영화의 바다에 빠져 봅시다" 1178
2984 10/3(수) 송영길 인천시장 "유엔 녹색기후기금 사무국 꼭 유치해야" 952
2983 10/3(수) 장정욱 교수 "신고리 제어봉 고장, 체르노빌도 제어봉 때문" 1409
2982 10/2(화) 힐러리 핀첨 성 교수 "강남스타일보다 더 멋진 음악, 국악" 2159
2981 10/2(화) 이호선 한국노인상담센터장 "빨대족 자녀에 실버푸어 전락한 노인들" 3100
2980 10/2(화) 홍준표 전대표 "野 PK 40%면 대선 끝난거나 마찬가지" 13366
2979 10/1(월) 프로골퍼 김미현 "땅콩신화 남기고 그린 떠나다" 1377
2978 10/1(월) 김도읍 의원, 김관영 의원 "초선들이 전하는 고향민심" 1660
2977 10/1(월) 구미 박명석 이장 "소들은 침흘리고 농작물 다 말라죽어" 1617
2976 9/28(금) 편해문 놀이운동가 "학교폭력 게임중독은 놀이 실종 탓" 2112
2975 9/28(금) 장하성 고려대교수 "안철수와 세상 바꿀 준비됐다" 1354
2974 9/28(금) 이해찬 민주당 대표 "단일화 조건, 安 입당하거나 창당하라" 1327
2973 9/27(목) 팝컬럼니스트 DJ 김광한 "싸이 빌보드 2위, 금메달 20개 효과" 1414
2972 9/27(목) 하숙정 씨, 강규혁 위원장 "백화점, 명절 이틀 연휴 보장하라" 1532
2971 9/27(목) 강지원 후보 "묻지마 단일화는 없다" 1679
2970 9/26(수) 박소연 선수(주니어그랑프리 은메달) "평창 동계올림픽을 기대하세요" 154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