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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20(목) 문용린 서울시교육감 당선자 "수업중 MP3 들어도 말 못하는 현실 바꿀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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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20(목) 김종인 위원장 "文 아닌 안철수 나왔어도 안됐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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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9(수) 제국의아이들 광희 "2012년 대세돌도 대선 투표 합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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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9(수) 강규혁 서비스연맹 위원장 "유통매장 노동자도 투표하고 싶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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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9(수) 윤희웅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조사분석실장 "투표율에 당락이 보인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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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9(수) 김상범 선관위 언론홍보팀장 "투표에 대한 오해와 상식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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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8(화) 배우 장광 "도가니의 '교장', 광해의 '내시', 26년의 '그 사람'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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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8(화) 조국 교수 "투표율 77%면 77배 하겠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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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8(화) 권영세 새누리당 상황실장 "민주당, 제보자에 속은듯..ID 40개 보편적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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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7(월) 김효원씨 "왕복 2000km 40시간 달려 투표한 사연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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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7(월) 김부겸 민주당 공동선대본부장 "국정원 여직원 ID가 20개...의혹없다고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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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7(월) 김성주 위원장 "문재인의 민주당은 잡탕당 공산당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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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4(금) 홍명보 前올림픽 "올해도 자선축구대회를 엽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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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4(금) 박지원 민주당 원내대표 "이희호 여사, 변절자는 나오게 마련이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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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4(금) 황우여 대표 "朴-신천지 연관공세, 김대업 사건 연상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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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3(목) 서태석 할머니 "최고령 미용사 합격.. 마네킹으로 연습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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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3(목) 윤희웅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실장 "마지막 여론조사를 보니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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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3(목) 정세균 상임고문 "제보 내용 듣고 '아, 틀림없구나' 했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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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2(수) 박승일 씨 "딸내미랑 백두대간 종주했어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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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/12(수) 이상민 민주통합당 의원 "친노핵심과 지도부 곧 백의종군 움직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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