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3016 |
10/18(목) 강홍석(남해 어민), 김좌관 교수 "남해 적조, 핵폭탄 터진 듯"
|
1216 |
| 3015 |
10/17(수) 강용주 센터장 "국가폭력 피해자 치유 위한 트라우마센터 엽니다"
|
668 |
| 3014 |
10/17(수) 이철호씨 "호출귀순 당사자가 본 軍경계, 5분 기다리라뇨?"
|
3006 |
| 3013 |
10/17(수) 박영선 법사위원장 "특검, 뒤통수 맞았다"
|
1812 |
| 3012 |
10/16(화) 이춘표 대한배구협회전무 "김연경 사태에 대한 협회 입장"
|
1709 |
| 3011 |
10/16(화) 김효석 전 의원 "文-安, 총선 꼴 나기전에 통합해야"
|
678 |
| 3010 |
10/16(화) 김영우씨(故 김지태씨 유족) "박근혜 모르쇠, 부모님 욕보이는 일"
|
1514 |
| 3009 |
10/15(월) 박기준 옹 "99세 할아버지 최고령 운전면허 따다"
|
764 |
| 3008 |
10/15(월) 김강헌씨(코이카 단원 유족) "현충원 안장, 심의라도 해주오"
|
886 |
| 3007 |
10/15(월) 박지원 민주통합당 원내대표 "정수장학회, 필요하다면 박근혜도 증인채택"
|
943 |
| 3006 |
10/12(금) 김연경 배구선수 "터키로 귀화? 난 대한민국을 사랑한다"
|
1881 |
| 3005 |
10/12(금) 임태훈 소장 "노크 귀순 빈번, 속옷 벗어 백기 흔들어도 몰라"
|
1217 |
| 3004 |
10/12(금) 이태진 국사편찬위원장 "국사편찬위에 뉴라이트 한 사람도 없다"
|
1122 |
| 3003 |
10/11(목) 송중택 시각장애인 바둑기사 "모든 수를 암기해서 손끝으로 두는 바둑"
|
723 |
| 3002 |
10/11(목) 윤희웅 한국사회여론연구소 "들쭉날쭉 여론조사, 오차인가 조작인가"
|
717 |
| 3001 |
10/11(목) 조국 교수 "공동정치혁신위 - 책임총리제, 단일화 열쇠"
|
935 |
| 3000 |
10/10(수) 김응룡 한화 이글스 신임감독 "박찬호, 마무리 투수로 기용할 것"
|
2970 |
| 2999 |
10/10(수) 이상민 의원 "독재도 때에따라 필요?국사편찬위원장 위험해"
|
1265 |
| 2998 |
10/10(수) 전승준 고려대 교수 "노벨상 못 타는 한국과학. 한국 0 vs 일본 16"
|
1883 |
| 2997 |
10/9(화) 김병지 경남FC 골키퍼 "K리그 최초 600경기 출장 대기록을 쏘다"
|
681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