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3358 3/28(목) 장일준 가천대 학생복지처장 "교내 음주땐 제적...강한 학칙 만든 이유는" 1915
3357 3/28(목) 허준영 새누리당 노원병후보 "안철수에 '고난의 시기' 드릴 것" 1407
3356 3/27(수) 이성수 씨 "거리로 나선, 먼지 쌓인 문방구" 1055
3355 3/27(수) 이희근 회장 [부실시공 논란]"우리가 58층 아파트 벽을 뜯어본 이유" 1660
3354 3/27(수) 이상돈 전 중앙대 교수 "靑 비서실장 사과? 책임있다면 사퇴할 일" 1289
3353 3/26(화) "지리산 반달가슴곰 2마리 재출산에 성공"- 이배근 동물복원부장 1275
3352 3/26(화) 마광수 연세대 교수 "오죽하면 영수증 요구했겠나" 3286
3351 3/26(화) 김성식 前 의원 "민주당 무공천은 安에게 빛이자 그림자" 1028
3350 3/25(월) 유지태 감독 "'봄날은 간다' 같은 영화 만들고파" 1403
3349 3/25(월)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"돼지고기 무관세 수입 중단하겠다" 1210
3348 3/25(월) 진선미 민주통합당 의원 "원세훈 출금에도 내가 공항 나간 이유는..." 1773
3347 3/22(금) 전주원 코치 "엄마의 마지막 선물 식혜, 차마 못 먹어" 1636
3346 3/22(금) 안랩 김홍선 대표 "PC 복구 가능...데이터도 살릴 수 있다" 1418
3345 3/22(금) 박범계 민주통합당 의원 "靑 민정라인, 김학의에게 성추문 질문도 못했을것" 1708
3344 3/21(목) 심재철 새누리당 최고위원 "기초단체장 무공천, 野 동참해야 OK" 1386
3343 3/21(목) 박찬암 화이트해커 "후이즈팀? 교란 목적 속임수" 2915
3342 3/20(수) 방열 농구협회장 "승부조작, 털 끝만큼도 의심없게 처리하자" 1337
3341 3/20(수) 표창원 前 경찰대 교수 "원세훈, 헌법상 내란죄 적용도 가능" 2721
3340 3/20(수) 김한길 민주통합당 의원 "주류가 또 당권? 국민이 민주당 어찌보겠나" 1303
3339 3/19(화) 이원복 덕성여대 교수 "먼나라이웃나라, 가장 그리기 어려웠던 나라는..." 165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