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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30(화) 김경율 "호남 800조 투자, 못 믿겠다?" VS 서용주 "그럼 해외에 투자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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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30(화) 진종오 “홍명보, P급 지도자 자격증 취득 의혹 제보 들어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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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30(화) 김준하 “호남 반도체 공장, 광주는 물 부족 미리 대비해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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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9(월) 박원석 "유시민에게 李는 굴러 들어온 돌, 불쾌감 표한 것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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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9(월) 박문성 "홍명보 사퇴, 억지로 사과한 느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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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6(금) 하헌기 “李 가장 흔드는 건 딴지...정청래, 감정 과잉상태인듯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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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6(금) 나경원 "장동혁 사퇴? 지금 집안싸움 할 때인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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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5(목) 이석현 "정청래 사퇴 메시지,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"[불협화음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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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5(목) 윤태곤 "위상 높아지는 정점식, 장동혁과 갈등 전선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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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5(목) 우원식 "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, 차원이 다른 갈등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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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4(수) 변상욱 "잠실 올공에 성조기, 이스라엘기 나온 이유는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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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4(수) 김은지 "한동훈·천하람 사진, 핵심은 '장동혁 없음'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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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4(수) 박지원 "송영길과 통화, 李에게 단일화 구상 밝힌 듯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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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3(화) 서용주 ”정청래, 왜 딴지에서 보완수사권 투표를?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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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3(화) 강유정 ”한찬식 임명 논란? 결과로 답 드릴 것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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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3(화) 곽규택 "이화영 위증은 국민 상식, 조작기소 철회해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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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2(월) 김현정 "당헌당규에 대통령도 당원…메시지 낼 수 있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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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22(월) 신장식 "한찬식 이력, 오히려 검찰주의자 아닌가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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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9(금) 하헌기 "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? 협박에 가까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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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/18(목) 김종인 "장동혁, 정상적인 정치인이었으면 진작 물러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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