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4049 2/19(수) 소치 동계 올림픽 화제의 종목, 컬링 1054
4048 2/19(수) 부산외대 유가족 "답사만 잘 했어도 취소됐을 OT" 1220
4047 2/19(수) 이만기 "김해시장 선거, 뒤집기 한판으로 승부" 1407
4046 2/19(수) 노회찬 "박원순 시장 재선되는 것이 새정치" 1707
4045 2/18(화) 새누리당 "이석기 신속 제명" vs 통진당 "황당판결" 1031
4044 2/18(화) 조원철 교수 "경주 참사 리조트, 서까래만 딱봐도 날림" 1718
4043 2/17(월) 이자람 "저 혼자 스타되면 무슨 소용이겠어요" 1115
4042 2/17(월) 안기원 "일부 한국선수, 러시아行 타진해 와" 6842
4041 2/17(월) "폭탄테러 시나이반도, 유럽인은 안가는 곳" 1120
4040 2/14(금) 박승희 母 "삼남매 뒷바라지에 늘 마이너스 통장" 1990
4039 2/14(금) 연예기획자의 고백 "노출 비난에도 수익은 수 백배" 1487
4038 2/14(금) 심재철 "당주류, 朴心 내세워 호가호위" 984
4037 2/13(목) 파킹찬스(박찬욱, 박찬경 감독) ‘우리의 영화, 서울‘ 1130
4036 2/13(목) 제갈성렬 "형, 나 이규혁이야! 떨지말고 봐" 850
4035 2/13(목) 2.11 휴대폰 대란 경험자 "새벽 3시에 400m 줄 서보니..." 3876
4034 2/12(수) 김덕수 "일렉트릭 사물놀이로 제2의 하여가 탄생" 809
4033 2/12(수) 이상화 금메달 "2차 레이스 스타트가 이상적이었다" 963
4032 2/12(수) 문재인 "박근혜 대통령, 후보시절과 다른 사람 같아" 2922
4031 2/11(화) 윤형빈 "상대 日선수, 알고보니 귀여운 친구" 1493
4030 2/11(화) "학교에서 닷새째 고립..감자 고구마로 끼니 때워" 13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