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4078 3/5(수) "내 아들이 '급사할 팔자'? 점괘 건넨 軍 사과하라" 1803
4077 3/5(수) 김상곤 "심상정과 야권연대 필요하다" 939
4076 3/4(화) 우수근 "중국 쿤밍 테러, 배경과 파장은?" 1713
4075 3/4(화) "만약 동반자살 세 모녀가 주민센터를 찾아 갔더라면?" 2430
4074 3/4(화) 이상돈 "신당은 야합? 새누리당은 당당한가" 1392
4073 3/3(월) 애니메이션 "우리별 일호와 얼룩소" 장형윤 감독 1050
4072 3/3(월) 송호창 "김성식, 윤여준도 같이 힘 모을것" 1315
4071 3/3(월) 정몽준 "시장임기 꼭 채울것.. 대권꿈 버린건 아냐 1131
4070 2/28(금) 박태우 "게임에 빠져 지내다 '게임박사' 됐어요" 1250
4069 2/28(금) 김기식 "문재인 손학규, 지방선거 전진배치해야" 986
4068 2/28(금) 심상정 "中 동해표기 손놓은 외교부... 뭐하나" 982
4067 2/28(금) 김성태 "문대성 복당? 꾀를 내도 죽을 꾀만 낸다" 1085
4066 2/27(목) 이상은 "나를 위한 응원가, 새 앨범에 담았어요" 865
4065 2/27(목) 박은선 "아직도 불면증 시달려..꿈은 태극마크" 1104
4064 2/27(목) 정청래 "간첩 증거조작, 목적은 박원순 낙선" 935
4063 2/26(수) 서민 교수 "3.5미터 기생충, 알고보면 순한 친구" 1896
4062 2/26(수) "초미세먼지 날려보낸 중국, 인정도 반성도 안해" 1448
4061 2/26(수) 박원순 "말로만 서민? 정몽준 발언은 시민모독" 3308
4060 2/25(화) 안재우 "1인 2~3역, 흥미진진한 복화술의 세계" 1175
4059 2/25(화) 정동영 "김상곤, 박원순때처럼 나서라" 123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