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4198 | 4/29(화) 함민복 시인 ‘숨 쉬기도 미안한 사월’ | 3277 |
| 4197 | 4/29(화) 김춘진 "언딘, 사고때만 잠수사 모집..전문성 의문" | 2860 |
| 4196 | 4/29(화) "첫 출동 해경, 선장부터 찾아 구조 앞세웠어야" | 2077 |
| 4195 | 4/28(월) 세월호 유족 "시신 찾은 부모들,오히려 죄인 느낌" | 4282 |
| 4194 | 4/28(월) 언딘, 금양호때 수색은 외면한 채 웃돈 요구 | 1950 |
| 4193 | 4/28(월) 與 김영우 "정부 신뢰 바닥...대통령도 사과해야" | 1622 |
| 4192 | 4/25(금) 쌍용차 벌써 25번째 죽음, 더이상은... | 1177 |
| 4191 | 4/25(금) "재난직 공무원들, 발령 순간 떠날 생각부터" | 1747 |
| 4190 | 4/25(금) "단원고 교사들 심각한 공황상태.. 거울도 못봐" | 2428 |
| 4189 | 4/24(목) 뉴질랜드 이민 씨랜드 유족 "왜 변한게 없나요" | 2716 |
| 4188 | 4/24(목) "유병언과 세월호, 대한민국 모럴해저드의 상징" | 1826 |
| 4187 | 4/23(수) 선박사고 경험자 "파도 소리만 들어도 이불이..." | 2697 |
| 4186 | 4/23(수) 세월호 선장이 진술하는 당시 상황은... | 4902 |
| 4185 | 4/22(화) 세월호 자원봉사자 "많이 찾는 약 청심환.. 함께 웁니다" | 1880 |
| 4184 | 4/22(화) 서해훼리호 담당검사 "21년전과 판박이..분통 터져" | 1891 |
| 4183 | 4/22(화) 해경관계자 익명제보 "진도VTS, 아직도 미심쩍다" | 2421 |
| 4182 | 4/21(월) 생존학생들의 심리적 충격 심해, 주의 관심 | 1145 |
| 4181 | 4/21(월) 한국해양구조협회 황대식 본부장 | 1794 |
| 4180 | 4/21(월) "재난청 신설하자고? 가장 우려하던 일" | 1891 |
| 4179 | 4/21(월) "대통령이 탔더라도 대피훈련 했어야" | 1565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