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4278 | 6/3(화) 고승덕 "난 버려진 아버지" vs 문용린 "딸 진정성 부정" | 2334 |
| 4277 | 6/2(월) “충남, 박근혜 드림팀 필요” vs “도지사가 임명제인가?” | 1552 |
| 4276 | 6/2(월) 대구 여대생 父 "딸의 한 풀어준다더니 무죄라구요?" | 1626 |
| 4275 | 5/30(금) 붉은악마 "세월호 잊지 않되 월드컵 응원해야" | 1342 |
| 4274 | 5/30(금) "김영란법, 이대로는 큰 일"vs"발목잡기 그만하라" | 1623 |
| 4273 | 5/30(금) 잠수사 "깨진 창문으로 탈출 직전 시신발견..먹먹" | 1590 |
| 4272 | 5/29(목) 獨비평가상 이춘희 명창 “아리랑에 외국인도 울어” | 2005 |
| 4271 | 5/29(목) 윤장현 "안철수 폭력사건, 강운태 캠프 짓" | 1936 |
| 4270 | 5/29(목) "여론조사 끝 깜깜한 일주일 ... 변수는 보수 결집" | 1592 |
| 4269 | 5/29(목) 현직소방관 "소방장갑을 왜 직접 사냐구요?" | 3037 |
| 4268 | 5/28(수) 조희연 "아이 美에 보낸 고승덕, 美교육감 뽑나" | 1658 |
| 4267 | 5/28(수) 문용린 "농약은 과학이다? 악의적 폄하" | 1468 |
| 4266 | 5/28(수) 밤샘 세월호 유가족 "우리는 국회를 못 떠납니다" | 1287 |
| 4265 | 5/28(수) 장성 소방관 "전원 질식사..연기 빠질곳이 없었다" | 1793 |
| 4264 | 5/28(수) 고승덕 "美영주권 없어, 가슴아픈 가정사 이용말라" | 1901 |
| 4263 | 5/27(화) 오태호 "회 한접시에 넘긴곡, 이승환 '기다린 날도..'" | 2678 |
| 4262 | 5/27(화) 남경필 "보육 공무원화? 돈있나" vs 김진표 "4대강보다 낫다" | 2328 |
| 4261 | 5/27(화) 박지원 “안대희는 슈퍼 관피아.. 자진 사퇴 마땅” | 1949 |
| 4260 | 5/26(월) "송영길, 공약 몽땅 안지켜" VS "유정복, 세월호의 불씨" | 1794 |
| 4259 | 5/26(월) 故 김지훈 일병 父 "단추 하나로 시작된 아들의 죽음" | 1425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