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4224 5/9(금) "월드컵 대표팀, 철저하게 1차전 승리에 초점" 977
4223 5/9(금) 생존자 "사고전날밤 15도 기우뚱, 그때만 세웠어도" 3695
4222 5/9(금) 박영선 원내대표 "KBS 수신료 인상, 지금은 아냐" 1511
4221 5/8(목) "소녀 200명 납치 보코하람, 정부도 손 못대는 이유는..." 2109
4220 5/8(목) "합동분향소에서 아들 영정을 빼버렸습니다" 4722
4219 5/8(목) 김상곤 "세월호 참사에 책임감... 정권심판해야" 1791
4218 5/7(수)‘한공주’... 또 하나의 성폭력 영화가 아닙니다 1322
4217 5/7(수) 지하철 노조 "신호기 프로그램 오류 잦았다" 1347
4216 5/7(수) 김황식 "세월호 사고, 규제완화 탓으로 몰지 말라" 1422
4215 5/7(수) "현재 수색 수심 47미터, 잠수사들 제일 위험한 시기" 1506
4214 5/6(화) 음원시장, 이대로는 대중음악 枯死합니다 2324
4213 5/6(화) 세월호 피해자들 위한 법률지원에 나서다 1439
4212 5/6(화) 이혜훈 "김황식 발언, 친박 아니라는 증거" 1217
4211 5/5(월) 어린이날 특집토론- 아동학대, 이제는 멈춰야 2부 6459
4210 5/5(월) 어린이날 특집토론- 아동학대, 이제는 멈춰야 1부 2094
4209 5/2(금) 가리왕산, 5백년 원시림이 망가질 위기에 1294
4208 5/2(금) "기초연금, 소득아닌 물가연동은 독소조항" 1026
4207 5/2(금) 김영환 "세월호, 야당의 침묵 끝낼 때가 됐다" 1487
4206 5/2(금) 세월호 알바父 "19살 현우 죽음도 기억해주세요" 1753
4205 5/1(목) 강제낙태-단종수술 한센인들에 국가배상 판결 133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