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4461 8/5(화) 배스헌터 "장어만큼 정력에 좋은 배스, 많이 먹어야" 2713
4460 8/5(화) 표창원 "김해 여고생 사건, 731부대 생체실험 재현" 1878
4459 8/5(화) 황진하 “김관진, 윤일병 사건에 책임있다” 1481
4458 8/5(화) 복지부 "에볼라로 국제행사 통제? 그런 나라 없어" 1606
4457 8/4(월) “축구공 크기 댕구알 버섯, 맛은 카스테라?" 2395
4456 8/4(월) 與 김명연 "세월호 '교통사고 비유', 부적절" 1715
4455 8/4(월) 정세균 "세대교체? 필요한 사람은 남아야.." 1408
4454 8/4(월) "윤일병 母, 면회라도 가봤더라면..눈물 펑펑" 1803
4453 8/1(금) 임권택 "인천AG 개막식, 효녀 심청과 IT의 결합" 1421
4452 8/1(금) 황평우 “日이 돌려준 문화재, '짚신'같은 것 뿐” 1148
4451 8/1(금) 이상돈 "대통령 사라진 7시간, 국민의 알권리" 1307
4450 8/1(금) “에볼라 바이러스, 온몸 피범벅돼 사망” 1438
4449 7/31(목) “확 늘어난 등유매입, 알고보니 가짜경유” 1683
4448 7/31(목) 與 "호남 승리 정치혁명"vs 野 "고개도 못들 지경" 1150
4447 7/31(목) 박광온 "유병언이 선거를 빨아들였다" 1172
4446 7/31(목) 나경원 "야권연대, 민심 못 읽었다" 1472
4445 7/30(수) "10만원 쇼핑..백화점은 옷 두벌, 직구는 한아름" 1926
4444 7/30(수) 택배수수료 “조합원만 더?” vs “조합원만 불이익” 2053
4443 7/30(수) 여론전문가 "야당, 15석 중 6석 이하면 패배했다고 봐야" 1453
4442 7/30(수) 세월호 청문회 "朴 사생활 폭로?" vs "평일 낮에 사생활?" 254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