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4180 | 4/21(월) "재난청 신설하자고? 가장 우려하던 일" | 1745 |
| 4179 | 4/21(월) "대통령이 탔더라도 대피훈련 했어야" | 1354 |
| 4178 | 4/18(금) "자동차 튜닝만도 못한 선박개조, 참사 불렀다" | 1399 |
| 4177 | 4/18(금) 황대식 "유가족 같은 애절한 심정으로 수색작업" | 1070 |
| 4176 | 4/18(금) 김삼열 "세월호 급속한 변침, 이유는?" | 1313 |
| 4175 | 4/18(금) "탁상공론 구조작업, 실종자 가족은 각개전투" | 1049 |
| 4174 | 4/17(목) 구조현장 "잠수부는 500명..투입은 2명 뿐" | 1928 |
| 4173 | 4/17(목) 30년경력 인양전문가 "추가생존자 발견 가능하다" | 2048 |
| 4172 | 4/17(목) 마지막 탈출자 "홀에 아이들 수십명..보고도 못 구했다" | 3844 |
| 4171 | 4/16(수) 프로농구 형제 MVP, 어머니의 꿈 이루다 | 1190 |
| 4170 | 4/16(수) 게임중독父, 28개월 아이 방치한 게 아니라 살해-권창현, 이수정 속기본 | 1934 |
| 4169 | 4/16(수) 이상돈 "국정원, 더 깎아낼 뼈가 있나?" | 1649 |
| 4168 | 4/15(화) 최주봉 " '만수 아빠' 보다 '쿠웨이트 박'!" | 3846 |
| 4167 | 4/15(화) 건보공단 "담배소송 승소,자신있습니다" | 1422 |
| 4166 | 4/15(화) 與 "남재준은 몰랐다" VS 野 "창피하지도 않나" | 1139 |
| 4165 | 4/14(월) 이상민 감독 "서장훈은 내 마음속 코치 1순위" | 1321 |
| 4164 | 4/14(월) "경찰청 사칭번호 1566-8962 안막나 못막나?" | 1754 |
| 4163 | 4/14(월) 이용섭 "광주시장 전략공천땐 탈당, 무소속 출마" | 904 |
| 4162 | 4/11(금) 장애인이 총학생회장? 놀라운가요? | 964 |
| 4161 | 4/11(금) 칠곡친모 호소 "맞아 죽었는데 살인죄 아니라니..." | 1353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