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4326 | 6/18(수) "그들은 왜 거리응원 대신 거리투쟁 나섰나" | 2368 |
| 4325 | 6/18(수) 전자발찌 확대 “재범률 확 줄어” vs “묵주가 더 낫겠다” | 1674 |
| 4324 | 6/18(수) 기영노 "알제리, 러시아보다는 편한 상대" | 1250 |
| 4323 | 6/17(화) 안내견 승차거부 사건 "그날 난 짐짝이었다" | 2119 |
| 4322 | 6/17(화) 대규모 거리응원 "세월호 힐링" VS "셀프 면죄부" | 1302 |
| 4321 | 6/17(화) 박지원 "문창극, 국민 청문회는 이미 끝났다" | 1524 |
| 4320 | 6/17(화) 박상은 前 비서 "신고 운전기사, 전에도 제보 고민" | 2215 |
| 4319 | 6/16(월) 이계진 前 의원 "아기 똥치우기, 해보니 재밌더라" | 1628 |
| 4318 | 6/16(월) "위안타증권 품에 안긴 동양, 수상하다" | 1982 |
| 4317 | 6/16(월) 위안부 할머니 "문창극 총리? 목숨걸고 반대할 것" | 1125 |
| 4316 | 6/16(월) 김태호 "'바보총리' 대신 부통령제 하자" | 1071 |
| 4315 | 6/16(월) 고노담화 담당국장 "사전조율 없었다..아베 잔꾀" | 1060 |
| 4314 | 6/13(금) 김장훈 "실종자 1명 남으면 진도에서 숙식할 것" | 2359 |
| 4313 | 6/13(금) 박범계 "문창극, 전체맥락 보라고? 국민 무시하나" | 1170 |
| 4312 | 6/13(금) 하태경 "문창극, 애국심 투철한 사람" | 1845 |
| 4311 | 6/13(금) "축구대표팀, 처진 분위기 많이 회복" | 919 |
| 4310 | 6/12(목) 강원래 "아들, 힘들땐 꿍따리샤바라 하거라" | 1447 |
| 4309 | 6/12(목) 與 "교육감 직선제 폐지 vs 野 "졌다고 폐지하나" | 1071 |
| 4308 | 6/12(목) 김성태 "문창극 발언, 아베도 아니고..사퇴해야" | 2054 |
| 4307 | 6/12(목) 피해농민 "포도알만한 우박, 10센티 쌓여" | 1261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