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4564 9/15(월) 이상민 "박영선, 자진사퇴 마땅..탈당은 경솔" 1167
4563 9/15(월) "박희태, 딸 같아서? 당신 딸 가슴 쿡 찔러도 되나?" 1686
4562 9/12(금) "페북 친구들에게 1년 730끼 얻어먹기 실험 중입니다" 1863
4561 9/12(금) 김성근 "프로 안 가도 돼요, 리틀도 좋습니다" 1502
4560 9/12(금) 유정복 "북한응원단 AG 참가, 아직 희망 있지만.." 1060
4559 9/12(금) 정동영 "박영선, 이런식으론 더이상 당 못 끌고가" 1723
4558 9/11(목) 학교폭력 막을 앱 개발 고3학생 "소통전문가 되고싶어요" 1655
4557 9/11(목) "김무성 나서라? 파트너 없다" vs "박영선 있는데..오만" 1355
4556 9/11(목) "제2롯데 프리오픈, 명품관 둘러보고 안심하라?" 765
4555 9/10(수) 1만 돌파한 따뜻한 애니메이션 '메밀꽃 필 무렵' 1112
4554 9/10(수) "파워블로거 사칭女, 어떻게 41억을 꿀꺽했나" 1317
4553 9/10(수) 9시 등교 1주일 "100점 만점" vs "당장 철회" 1823
4552 9/10(수) 김성태 "다같이 쉬는 대체휴일제 법안 낼 것" 928
4551 9/5(금) 떡 명가 "형광빛 도는 송편은 먹지마세요" 1434
4550 9/5(금) "16년 따로산 母, 시험관 외동딸..모두 아직 바닷속" 862
4549 9/5(금) 보호수용제 "흉악범 즉각석방 안돼"vs"과잉처벌" 939
4548 9/5(금) 자사고 교장 "평가과정 모두 위법, 도저히 수용못해" 1144
4547 9/4(목) "'명량'의 역사왜곡, 후손들 놀림에 왕따까지" 1282
4546 9/4(목) 기획사 대표 "아이돌 교통사고, 이대로면 또 터져" 1031
4545 9/4(목) 北억류 케네스 배 母 “지금이 석방 적기.. 도와달라” 95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