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4466 8/7(목) 라이베리아 귀국자 "설사..정부는 연락조차 없어" 1498
4465 8/6(수) 카톡 이모티콘 디자이너 "제일 맘에 드는건.." 4166
4464 8/6(수) “美백악관 수석보좌관, 위안부 얘기에 눈물 뚝뚝” 1378
4463 8/6(수) 남경필 “연정, 싸움 안하는 새정치 실험" 1979
4462 8/6(수) "수술가위에 이마박고 혈압계 목졸림..제2 윤일병" 1698
4461 8/5(화) 배스헌터 "장어만큼 정력에 좋은 배스, 많이 먹어야" 2562
4460 8/5(화) 표창원 "김해 여고생 사건, 731부대 생체실험 재현" 1743
4459 8/5(화) 황진하 “김관진, 윤일병 사건에 책임있다” 1262
4458 8/5(화) 복지부 "에볼라로 국제행사 통제? 그런 나라 없어" 1450
4457 8/4(월) “축구공 크기 댕구알 버섯, 맛은 카스테라?" 2209
4456 8/4(월) 與 김명연 "세월호 '교통사고 비유', 부적절" 1567
4455 8/4(월) 정세균 "세대교체? 필요한 사람은 남아야.." 1245
4454 8/4(월) "윤일병 母, 면회라도 가봤더라면..눈물 펑펑" 1664
4453 8/1(금) 임권택 "인천AG 개막식, 효녀 심청과 IT의 결합" 1221
4452 8/1(금) 황평우 “日이 돌려준 문화재, '짚신'같은 것 뿐” 944
4451 8/1(금) 이상돈 "대통령 사라진 7시간, 국민의 알권리" 1157
4450 8/1(금) “에볼라 바이러스, 온몸 피범벅돼 사망” 1290
4449 7/31(목) “확 늘어난 등유매입, 알고보니 가짜경유” 1523
4448 7/31(목) 與 "호남 승리 정치혁명"vs 野 "고개도 못들 지경" 1025
4447 7/31(목) 박광온 "유병언이 선거를 빨아들였다" 98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