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4589 9/23(화) "처음 카메라 본 아이들이 책과 공책을 찍는 이유는.." 1135
4588 9/23(화) "사고잦은 마을버스, 시내버스 연습하는 곳?" 2308
4587 9/23(화) 與 "공무원연금 개혁, 이번엔 100% 간다" 1890
4586 9/23(화) “高大 순위 올랐는데 왜 거부운동 하냐구요?” 1390
4585 9/22(월) 우슈 金 이하성 "얼음깨고 수련? 아주 가끔만.." 1340
4584 9/22(월) "전국민 무한통화? 전국민 제한통화" 1798
4583 9/22(월) 박지원 "당 혁신, 새마을운동처럼 하면 안돼" 1370
4582 9/22(월) 김영오 "폭행사건 보는 지금, 단식때보다 힘들어" 1441
4581 9/19(금) 이에리사 선수촌장 "재기한 사재혁 선수, 금메달 따줬으면" 1411
4580 9/19(금) "3만개 사기도박용 투명카드, 전국 돌고 있어" 2069
4579 9/19(금) 與 "서민증세? 부자도 올렸다" vs 野 "국민 속이나" 1464
4578 9/19(금) "한전부지 10조 배팅, 현대차 임원들도 경악" 1679
4577 9/18(목) 멍 때리기, 자신 있는 분들 모이세요 2272
4576 9/18(목) "난방비 제로 김부선 아파트, 전국에 수두록" 1740
4575 9/18(목) 안상수 계란투척 시의원 "딱 2개 던진 이유는.." 1731
4574 9/18(목) 제주교육감 "노란리본 금지? 독재시대 느낌" 1932
4573 9/17(수) "담배피다 걸리면? 교장샘이 노래 해줄게" 2234
4572 9/17(수) 野 "제1 야당에 모멸감" vs 與 "우리가 할 소리 1121
4571 9/17(수) "인큐베이터서 까맣게 탄 내 아기..아직 중환자실" 1574
4570 9/16(화) "이제 한국사 모르면 취업 힘들다" 8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