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4995 2/5(목) "日수산물 수입재개? 갑상선암 발병 체르노빌 수준" 1681
4994 2/4(수) [행간] 생일 떡으로 골프금지령 푼 박 대통령 1332
4993 2/4(수) 최백호 "K팝 한류? 징후 좋지 않고, 실력 더 키워야" 1450
4992 2/4(수) "中 성형관광, 미용실서 호객해 조폭에게 돈 간다" 1738
4991 2/4(수) 이상돈 "朴 레임덕 작년 이미 시작, 최악 정부될수도" 1366
4990 2/4(수) 알바노조 "알바 꺾기·해고 맥도날드, 주말 점거할 것" 1584
4989 2/3(화) [행간] 고토 겐지 피살 사건을 보는 세 가지 시선 1089
4988 2/3(화) 황석영 "정부 우수문학도서 선정? 전체주의적 발상" 973
4987 2/3(화) "'깡패축구' 우즈벡 대표팀, 사과 한마디 없는 상태" 1350
4986 2/3(화) 송민순 "MB 회고록 美 입장 기술, 쇠고기 이면합의 無" 1088
4985 2/3(화) 유승민 "증세 아니라고 속인 게 문제, 가진 자 더 내야" 1195
4984 2/2(월) [행간] 현대차 사옥, 105층에서 115층으로 높인 이유 1268
4983 2/2(월) 크림빵 누리꾼 수사대 "3000건 중 500건 검거, 앞으로도.." 1454
4982 2/2(월) 노회찬 "MB 회고록은 국정개입, 금도를 넘었다" 1362
4981 2/2(월) MB측 "기록물법 위반 아냐.. 북한갑질 바꾸려는 것" 1192
4980 2/2(월) 탈영병 오해 父 "진술번복 선임병, 아들도 나도 용서" 1216
4979 1/30(금) [행간] MB가 자서전을 서둘러 발표한 이유 1273
4978 1/30(금) "슈틸리케의 법칙, 결승전엔 이근호를 주목하라!" 1172
4977 1/30(금) "여군과는 한 손 악수? 남녀칠세부동석도 아니고.." 1968
4976 1/30(금) 권은희 “정반대 상황 처한 檢, 위증 기소 어려울 것” 121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