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095 3/10(화) "자동차 싹쓸이범, 경보음 막으려 유리창 통해.." 1531
5094 3/9(월) [행간] PC방에서도 보게 될지 모르는 새마을 운동 1111
5093 3/9(월) "'한국판 터미널' 주인공, 동족에게 총쏠수 없어서.." 1257
5092 3/9(월) 서영교 "야당이 종북숙주? 그 장사 그만두시죠" 1425
5091 3/9(월) 김진태 "김기종, 종북 그 자체.. 野에도 종북 섞여있어" 1198
5090 3/9(월) "공공 아이핀, 전체 뜯어고치지 않으면 또 당할것" 1272
5089 3/6(금) [행간] 朴대통령 순방 징크스 1181
5088 3/6(금) "롯데는 왜 '봄데'가 되었나? 시민이 사겠다" 1275
5087 3/6(금) 덕성여대 총장 "21세기에 여대 존립 의미 있을까?" 1429
5086 3/6(금) "술값 올려 알콜 중독 막자" VS "담배 올리고 이번엔 술?" 2067
5085 3/6(금) 리퍼트 피습 최초신고자 "외곽 경비? 경찰 2~3명 쯤" 1470
5084 3/5(목) 野 "박상옥 밀어붙이는 대법원 인사검증도 구멍" 1164
5083 3/5(목) [행간] 한발 다가선 朴대통령, 뒤로 물러선 아베 799
5082 3/5(목) 450만원 양심청년 "그 돈 꿀꺽? 나에게 부끄럽잖아요" 1157
5081 3/5(목) "카드복제기, 소형에 목걸이형까지.. 안전지대 없어" 1919
5080 3/5(목) 與 "故박종철 부실수사 박상옥 책임? 검찰총장 책임" 1215
5079 3/5(목) 어린이집 CCTV "표 의식한 정책" vs "최소한의 장치" 1778
5078 3/4(수) [행간] 분리수거 논란이 박원순 시장에게 뼈아픈 이유 1306
5077 3/4(수) 부산시장 "내국인 출입가능 카지노, 법 개정 노력중" 1011
5076 3/4(수) 이상민 "문제투성이 김영란법, 낙선운동 압박에.." 115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