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175 4/1(수) 경남 교육감 "오늘, 경남에 차별이 시작됐습니다" 1204
5174 4/1(수) KBS PD협 "그많은 청년 떨어뜨리고 일베기자 뽑나?" 2255
5173 3/31(화) [행간] 언론사 사장의 애국주의가 위험한 이유 1130
5172 3/31(화) "교통카드 분실사건.. 범인 잡았지만 울컥" 1175
5171 3/31(화) "두산이 장악한 중앙대, 쿠데타 같은 일 벌어져" 1024
5170 3/31(화) 정동영 "철새? 나는 정확한 노선으로 날고 있다" 1505
5169 3/31(화) 김영오 "유민이는 울겠지만, 이대론 추모행사 못해" 1128
5168 3/30(월) [행간] 누가 MB기록물 봉인을 풀었나? 954
5167 3/30(월) "지하철 몰카범, 눈빛부터 다르다.." 1265
5166 3/30(월) 금융위 "안심전환대출 신청자, 평균 소득 4100만원" 843
5165 3/30(월) 이석태 "해수부 위에 뭔가 다른게 있다는 의심들어" 1180
5164 3/30(월) "담배판매 15%감소도 대단" vs "두배 올렸는데 고작.." 855
5163 3/27(금) [행간] 고위 공직자, 그들만의 특별한 재산증식법 1316
5162 3/27(금) 고 최동원 母 "아들아, 엄마가 네 마운드에 섰구나" 1084
5161 3/27(금) "물백신? 농가도 책임" vs "자기돈이면 그런 백신 살까?" 950
5160 3/27(금) 與 "공무원연금 무진장 양보, 수지균형 전제 野 수용 검토" 889
5159 3/27(금) "김무성 대표님, 라면 쪼개먹고 있는데 예의라니요" 1065
5158 3/26(목) [행간] 김무성 대표가 청년층에 공 들이는 이유 956
5157 3/26(목) 청소파업 미화원 "또 파업은 없다.. 클린 부산되길" 1122
5156 3/26(목) "글로벌 호갱? 필리핀 공항에선 한국말로 '용돈'요구" 108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