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192 4/6(월) [행간] 문재인의 동교동 구애, 성공했을까? 809
5191 4/6(월) 컵라면 소방관 "아빠 라면 맛있어? 딸이 묻길래.." 943
5190 4/6(월) 朴대통령 경제교사 "정부, 서민을 좀더 생각해야" 870
5189 4/6(월) 오신환 "관악, 27년간 野에 맘주고 표줬지만 낙후" 864
5188 4/6(월) "또 시화호 시신유기.. 경기남부 경찰력, 서울의 1/10" 1009
5187 4/3(금) "내일 저녁 9시, 개기월식 관측 최고명당은?" 1029
5186 4/3(금) [행간] '발연기'도 새누리에 완패한 새정치연합 1041
5185 4/3(금) "월급 깎고 의원수 늘려야" vs "민노당 최루탄 잊었나?" 935
5184 4/3(금) "전과 21범에, 성추행 우려까지..불법 운전교습 백태" 1419
5183 4/2(목) [행간] 현대차 태클 건 중국 994
5182 4/2(목) 국립해양조사원 "제주 해저분화구, 괴물은 없더라" 1044
5181 4/2(목) "학교, 궁궐 옆 대한항공 호텔?" vs "유해시설 아냐" 1064
5180 4/2(목) 野 "여당 뒤에서 큰소리 MB, 집 찾아간다" 1059
5179 4/2(목) "홈쇼핑 대박? 갑질에 앞으로 남고 뒤로 까인다" 1003
5178 4/1(수) [행간] 새누리당 지도부는 왜 사드에 집착할까? 1117
5177 4/1(수) 박철순 "58 대 0 스리랑카, 공포 외인구단 만들 것" 1153
5176 4/1(수) 흉악범 보호수용법 "재범방지" vs "전두환 시절 제도" 1160
5175 4/1(수) 경남 교육감 "오늘, 경남에 차별이 시작됐습니다" 1202
5174 4/1(수) KBS PD협 "그많은 청년 떨어뜨리고 일베기자 뽑나?" 2252
5173 3/31(화) [행간] 언론사 사장의 애국주의가 위험한 이유 11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