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4886 1/6(화) 정다래 "메달 압박 무리한 훈련, 후배들에겐 그만.." 1244
4885 1/6(화) "文과 단일화 후회? 安이 그런 말 한적 없다" 1186
4884 1/6(화) 홍문종 “김무성, 여연 통해 총선 공천 좌우할 수도" 961
4883 1/6(화) 오룡호 가족 "베링해 동생 생각에 눈 뒤집혀.." 1014
4882 1/5(월) [행간] 산으로 가고 있는 새정치연합 전당대회 1043
4881 1/5(월) 이해인 수녀 "남에겐 봄바람처럼, 나에겐 서릿발처럼" 1183
4880 1/5(월) 제2롯데 "카펫 찢어졌다고 무너지나?" vs "안전 근거 無" 1865
4879 1/5(월) 문정인 "美 대북제재, 남북관계에 영향 없어" 905
4878 1/5(월) 편의점 알바 "열정 페이? 폐기음식으로 끼니 때워.." 1285
4877 1/2(금) 김대명 "모든 미생들, 버티고 이겨서 행복하길" 1174
4876 1/2(금) 최문순 "평창 남북분산개최? 물 건너간 얘기" 982
4875 1/2(금) 남경필 "2층버스, 3월 이전에 시행 여부 결정" 719
4874 1/2(금) "담뱃값 인상 효과 시작됐다" vs "딱 6개월뿐" 1047
4873 1/1(목) 2015년 첫 해를 맞는 정동진 "해가 지금 올라옵니다~~" 786
4872 12/31(수) 겨울 바다수영 우승자 "몸은 꽁꽁, 심장은 쿵쿵" 1285
4871 12/31(수) 국제시장 감독 “선동영화? 선친 향한 헌사일 뿐” 1680
4870 12/31(수) 여론전문가가 본 '2014 한국정치 다섯 장면' 913
4869 12/31(수) "한인 폭행 美맥도날드 직원, 코미디보듯 낄낄대" 1042
4868 12/30(화) 다이아 분실 母 "싫다는 아이 꼬드겨서.. 꼭 돌려달라" 1326
4867 12/30(화) "보복운전은 흉기 협박죄, 벌금 아닌 징역형 해야" 9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