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289 5/4(월) 강기정 "국민연금 보험료 2배 올라? 정부 태도 황당" 807
5288 5/4(월) "화학적 거세, 벌인데 허락받아서?" vs "효과 미입증" 966
5287 5/1(금) [행간] 대한민국은 왜 '김앤장 공화국'이라 불리는가? 1063
5286 5/1(금) 배칠수 "이젠 말할 수 있어요, 이글스 홍보대사라고.." 831
5285 5/1(금) 교육감 직선제 "특정세력 난립" vs "교육자치의 길" 704
5284 5/1(금) 유성엽 "천정배 신당? 못 막으면 내년 총선 결과 자명해" 665
5283 5/1(금) 한의사協 "가짜 백수오는 식용불가, 유산 우려도.." 1121
5282 4/30(목) [행간] 며느리도 모르는 아이스크림 가격 733
5281 4/30(목) "시장 유통 상괭이, 그물 쳐 잡고 혼획 위장 의심" 889
5280 4/30(목) 오신환 "관악 표심, 야권연대 새정치 원죄에 회초리" 648
5279 4/30(목) 천정배 "호남 신당? 전국 정당으로 새정치와 경쟁" 667
5278 4/30(목) 김종훈 "뻔뻔 아베, 美엔 '깊은 참회', 韓엔 고작 '반성'" 654
5277 4/29(수) [행간] 여당 원내대표도 비판한 정부의 '외교무능' 623
5276 4/29(수) 유명우 前챔프 "파퀴아오 왼주먹, 메이웨더 눕힌다" 760
5275 4/29(수) 양승조 "광주 패배? 정권교체 험난.. 2석 이상 기대" 707
5274 4/29(수) 이군현 "호남 총리는 덕담.. 4석 전승 기대" 807
5273 4/29(수) 아베시위 하버드생 "일부 日학생, 사과 필요없다며.." 969
5272 4/28(화) [행간] 셧다운제 무용지물로 만든 TV 게임광고 1025
5271 4/28(화) "검사님 바꿔드릴게요" 경찰까지 속인 보이스피싱 923
5270 4/28(화) 野 "차벽, CCTV 지휘 사과없으면 경찰 수뇌부 거취도..." 128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