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5229 | 4/16(목) 세월호 유족 "정부 사과없이 추모식에? 아이들 모욕" | 827 |
| 5228 | 4/16(목) "세월호 침몰 이유, 아이들에게 설명 못해줘 괴로웠다" | 1025 |
| 5227 | 4/15(수) [행간] 위안부 교재에 '환향녀' 비유 담은 여성가족부 | 931 |
| 5226 | 4/15(수) 재난 로봇박사 한재권 "세월호만 생각하면 죄인.." | 1205 |
| 5225 | 4/15(수) 방통위원장 “KBS 일베기자 채용, 경영진 권한” | 1076 |
| 5224 | 4/15(수) 이상돈 "이완구, 朴 마지막 카드였는데.. 식물정부" | 923 |
| 5223 | 4/15(수) "담배값 올렸더니, 담배회사만 6000억 챙겼다" | 665 |
| 5222 | 4/14(화) [행간] 세 가지 키워드로 보는 세월호 1주기 | 724 |
| 5221 | 4/14(화) "백두산, 폭발 임박 아니다..폭발규모가 관건" | 1239 |
| 5220 | 4/14(화) 김희정 "여성가족부 보다는 양성평등부" | 921 |
| 5219 | 4/14(화) 홍문종 "화나면 죽을때 거짓말 하는 사람 있다더라" | 1359 |
| 5218 | 4/14(화) 전병헌 "새누리, 당명 바꾸면 뭐하나? 차떼기 본색" | 913 |
| 5217 | 4/13(월) [행간] 성완종 前회장의 '사라진 3시간' | 797 |
| 5216 | 4/13(월) 윤무부 아들 "황새 아니었으면 태어나지도 못했다" | 970 |
| 5215 | 4/13(월) 野 "리스트 오른 총리, 실장.. 공직자로서 이미 한계" | 857 |
| 5214 | 4/13(월) 與 "이완구 거론한 성완종, 서운함 때문일 것" | 735 |
| 5213 | 4/13(월) "일본계 저축은행.. 무늬만 은행, 실체는 고리대금?" | 870 |
| 5212 | 4/10(금) [행간] 이완구 총리가 2층 경부고속도로 언급한 이유 | 821 |
| 5211 | 캐스팅, 울면서 배웠던 춤 덕분""> 4/10(금) 김규리 "<화장> 캐스팅, 울면서 배웠던 춤 덕분" | 924 |
| 5210 | 4/10(금) "86만원 없어 젖먹이와 함께 감옥 갈 처지였지만.." | 1033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