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329 5/14(목) 與 김세연 "국회선진화법 폐지? 폭력국회 회귀" 746
5328 5/14(목) "예비군 총기사고, 이제 관심예비군까지 나온 것" 721
5327 5/13(수) [행간] 무능 국회 만들고 한숨 내쉰 朴대통령 614
5326 5/13(수) "딸 둔 아빠라며 믿게 하더니..라면 40개 보내더라" 908
5325 5/13(수) 근현대사 축소 "쉽고 재밌도록" vs "정치적 의도" 1472
5324 5/13(수) 윤병세 "日도발에 뒷북외교? 한발 늦은게 핵심 아냐" 624
5323 5/13(수) 네팔 교민 "피해수습 회의 중 '쾅', 복구중 또 절망" 663
5322 5/12(화) [행간] 오월정신 훼손하는 3賊 618
5321 5/12(화) "류현진, 데드암이 뭐에요? 뻐근한 정도 일뿐" 1578
5320 5/12(화) 벤처창업 軍면제 "창업 기폭제" vs "부유층 회피 수단" 800
5319 5/12(화) 김성태 "국민혈세를 아내 생활비로? 洪답지 못해" 745
5318 5/12(화) 故단원고 교감 아내 "아까운 그 사람.. 당연히 순직" 694
5317 5/11(월) [행간] 복지철학 없는 복지부 장관 565
5316 5/11(월) "배아파 둘, 가슴으로 다섯.. 사랑 하니 얼굴도 닮아.." 660
5315 5/11(월) 선상 카지노 논란 "강원랜드와 달라" vs "배라서 더 문제" 1284
5314 5/11(월) 조경태 "새정치는 文이 문제.. 국민 맘 떠났다" 986
5313 5/11(월) 이태원 살인사건 母 "내 아들 죽이곤 지들은 살려고.." 672
5312 5/8(금) [행간] 일자리 창출 구호 속에 절망하는 청년 세대 970
5311 5/8(금) "응급실 의료진, 최소 월 1회 손찌검과 발길질 당해" 863
5310 5/8(금) "한인 호주 워홀러, 손가락 절단과 성희롱에도 쉬쉬..." 143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