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5516 7/10(금) 하헌기 "최강욱, 보완수사권 대안이 '언론 감시'? 말이 되나" 노영희 "김어준, 절대 정청래 버리지 않아" [뉴스락] 670
15515 7/10(금) 성일광 "트럼프와 통화한 이스라엘, 이란의 암살 정보 공유한 듯" 536
15514 7/9(목) 이석현 "김민석 겸공 출연,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?" 660
15513 7/9(목) 이주완 "반도체 고점, 이미 공급과잉으로 전환" 1031
15512 7/9(목) 손수호 “장윤기 사건, 경찰의 유착 놀랍지도 않아” 583
15511 7/8(수) 김완 "이성윤의 김민석 감기약 공세, 친청계가 쫓기고 있다?" 642
15510 7/8(수) 박문성 "벤투 복귀설 기사, 왜 K-축구혁신위원회 출범식날 나왔나?" 677
15509 7/8(수) 김용 "최고위원 출마, 지선 패배 반성 없어 지지율 하락" 559
15508 7/7(화) 장형우 교수 "위고비 맞고 40kg 감량, 문제는 비용" 809
15507 7/7(화) 김경율 "국민 입틀막법" VS 서용주 "가짜뉴스 예방 조치" [한칼토론] 596
15506 7/7(화) 박정훈 "장동혁 뇌를 지배한 두려움, 제발 이성 되찾길" 608
15505 7/6(월) 김현정 "강훈식의 '제3의 길', 진보세력 배제 아냐" 박원석 “조국, 굳이 리센느 '무섭노'까지 논평 해야 하나?” [정치맛집] 728
15504 7/6(월) 오윤성 “장윤기父 증거인멸, 경찰의 흑역사 될 것” 488
15503 7/3(금) 하헌기 "與 적통논쟁은 봉건주의, 왕조시대도 아니고" 김종혁 "李의 골프제안, 與에도 보낸 메시지" 648
15502 7/3(금) 김민석 “민주당이 집권야당인가? 대대적 혁신해야” 817
15501 7/2(목) 이석현 "'엄석대 제사장'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" 725
15500 7/2(목) 김학렬 "동탄 규제는 두더지잡기, 풍선효과 속도만 올라가" 617
15499 7/2(목) 윤건영 "文 청와대 회동 후 '만족스러웠다' 소감 전해" 697
15498 7/1(수) 김재섭 "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, 나를 징계하라!" 박성준 "다수당이 법사위원장 해야, 국힘은 발목잡기만" 741
15497 7/1(수) 광주제일고 감독 인터뷰 "경기 후, 선수들에게 잘 참아줘서 고맙다 말해" 68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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