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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0(금) 박현도 "휴전 협상 최고 걸림돌은 네타냐후, 미국 무기 주지 말아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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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9(목) 조갑제 "설득 갖고 '회유'? 민주당 이러다 박상용 스타·영웅 만든다"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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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9(목) 박찬대 "추미애 중도확장성 없다? 당심은 민심...한 방향으로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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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9(목) 박홍근 "국회 3.5조 추경 증액? 국채 발행이라도 하란 건가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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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8(수) 항성 과학 커뮤니케이터 "50년 만의 프사 변경...조금 탁해진 지구? 왜냐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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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8(수) "주호영-이진숙-한동훈 '하얀 잠바' 연대 가능할까?"[뉴스뒷테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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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8(수) 이진숙 "자유 우파 단일화해야...여조 상 김부겸 대결 상대는 나 뿐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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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7(화) 이선엽 "삼전 역대급 실적? 이게 바닥일수도…내년 영업이익 세계1위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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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7(화) 김경율 "장동혁 면전비판 윤상현? 선거철에 제정신으로 돌아오시는 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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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7(화) 정원오 "김재섭, 여론조사 1위 꺾으려고 마구잡이 네거티브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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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6(월) 이기인 "이진숙 메타인지 부족...순교자 됐다고 대구시장 잘하나?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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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6(월) 김동연 "추미애 경기지사 왜 나왔나...여의도에서 정치할 분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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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3(금) 서정욱 "홍준표의 김부겸 지지? 역효과...마시던 우물에 침 뱉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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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3(금) 알파고 "2~3주 대공격 이후에동 이란전 못 끝나...변수는 이스라엘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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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(목) 유인태 "정치 입문 동기 김부겸, 출마 직전 무슨 논의했냐면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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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(목) 조광한 국힘 최고위원 "가처분 판사, 그럴거면 공관위원장하셔야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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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2(목) 진성준 "홍익표 '논의없다' 했지만…7월 보유세 인상 근거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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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(수) 김재섭 "'여직원 출장 논란' 정원오 반박 형편 없어...누가 경유지 2박 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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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/1(수) 주호영 "장동혁, '가처분 인용 시 주호영·이진숙 경선 참여시키겠다'고...당연히 인용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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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/31(화) 이중근 부영 회장 "입사 1일차도, 돈 받고 퇴사해도...출산 시 무조건 1억! 준다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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