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629 8/6(목) "걸어서 택배배송해라? 우린 땀냄새도 눈치 본다" 1600
5628 8/6(목) 野 "文의 빅딜 제안 안 받는 김무성, 남탓만…" 1057
5627 8/6(목) "의경 목숨 앗아간 폭염 살인 축구, 간부는 그늘에서.." 838
5626 8/5(수) [행간] 임시공휴일 통행료 면제 선물한 도로공사 785
5625 8/5(수) "日기업 행세하며 혜택받은 롯데, 불매운동해야" 1059
5624 8/5(수) "방과후 선행학습 부활? '수포자'만 늘어날 것" 795
5623 8/5(수) 역사교과서 국정화 "교육 유연화 " vs "유신시대 유물" 1060
5622 8/5(수) 성추행 피해교사 "학교 은폐 속 성추행이 문화로.." 1104
5621 8/4(화) [행간] 빚내서 집 사라 말한 적 없다는 경제수석 1415
5620 8/4(화) "한 컷 사진 욕심에 소나무 베고, 새둥지 옮기고.." 959
5619 8/4(화) "지금 빚내서 집 산다? 폭탄을 사는 겁니다" 1144
5618 8/4(화) 유승희 "말바꾼 심학봉 피해녀, 왜 그랬을까.." 1258
5617 8/4(화) "휴대폰 간편대출? 내 전화로 남이 300만원 뚝딱" 1928
5616 8/3(월) [행간] 8월 1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속뜻 1162
5615 8/3(월) "마블링 많아야 맛있다? 국가가 조작한 신화" 1931
5614 8/3(월) "형제의 난 치른 재벌, 그 후 경영난 시달려" 1096
5613 8/3(월) 조국 "비례대표 줄이자? 朴대통령도 비례 출신.." 1453
5612 8/3(월) "서울 성추행高, 수업중 '원조교제 할래?' 발언도.." 1736
5611 7/31(금) [행간] 망언 쏟아낸 대통령의 여동생 895
5610 7/31(금) '베테랑' 류승완 "유아인, 청춘스타 벗고 싶어해" 93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