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818 10/6(화) 4년만에 얼굴 드러낸 신월동 천사 "母 생각에.." 1483
5817 10/6(화) [AS 뉴스] 청계천 상인 잔혹사 "막노동 전락.. 우린 속았다" 1180
5816 10/6(화) 충암고 재학생 "어른들은 변명만...어지럽습니다" 1322
5815 10/6(화) 원유철 "우선추천제 대구 배제론? 전 지역이 똑같다" 1135
5814 10/5(월) [뉴스게임] 노회찬 "김무성의 관심은 대선..靑과 척 못진다" 1250
5813 10/5(월) 김성근 "선수 혹사? 남의 말 하기는 쉽지.." 2021
5812 10/5(월) 충암고 교사 "급식때 밥 부족해 난리..터질 게 터졌다" 1912
5811 10/5(월) 박영선 "늦어도 1월까진 통합전대.. 文도 나와라" 1027
5810 10/2(금) 조세현 사진작가가 말하는 노숙인 그리고 사진 1309
5809 10/2(금) [훅!뉴스] 박원순 아들 병역의혹 파헤쳐 보니... 1705
5808 10/2(금) 소외된 노년의 성 "돈 많으면 동남아, 없으면 탑골" 1491
5807 10/2(금) 홍문종 "반기문 외국거주 10년 문제 안돼" 1734
5806 10/1(목) 보디빌더 인순이 "대회 직전 남몰래 펑펑 울었다" 1571
5805 10/1(목) [이택수의 여론] "추석 민심, 김무성-문재인 둘 다 웃었다" 1356
5804 10/1(목) 이재명 "노인지원은 괜찮고 청년배당은 포퓰리즘?" 1780
5803 10/1(목) 방통위원장 "휴대폰 기본료 폐지? 경쟁에 맡겨야" 1347
5802 9/30(수) "6년 거절 강수연, PIFF 위원장 승락한 이유는..." 986
5801 9/30(수) [라디오 재판정] 비정규직 추석상여금 "안 줘도" vs "차별 부당" 1654
5800 9/30(수) "경찰 때리면 구속, 폴리스라인 넘으면 체포?" 1413
5799 9/30(수) 김성태 "친박, 차라리 속시원히 전략공천 말하라" 118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