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875 10/26(월) 박노준 "히어로즈, 돈 덜 받더라도 국내기업 택해야" 1164
5874 10/26(월) [뉴스게임] 이상돈 "국정화 포기? 박정희 유신처럼 강행할 것" 1409
5873 10/26(월) 국회 인턴 "우리는 계약서있는 노비" 1317
5872 10/26(월) 정두언 "국정화, 野에 우황청심환 주는 셈" 1230
5871 10/23(금) [훅!뉴스] 우유페이 업체 더 있었다...말못할 속사정 1174
5870 청한 사연은...""> 10/23(금) "북녘 아버지에게 <애수의 소야곡> 청한 사연은..." 1125
5869 10/23(금) 최명윤 "이우환 위작 버젓이 팔려.. 내가 봤다" 1385
5868 10/23(금) 더 벌어진 국정화 간극.. 與 "괴담" vs 野 "절벽" 1151
5867 10/22(목) "치어리더가 옷 벗고 춤추는 여자? 우린 야구인" 1756
5866 10/22(목) '국정화 반대' 수도권 여론 폭발 "찬 35 vs 반 59" 1820
5865 10/22(목) "조기취학은 메가트렌드" vs "아이들 담보 정치쇼" 1463
5864 10/22(목) 김부겸 "文, 당 대표 내려놓고 이순신 리더십 보여야" 1153
5863 10/21(수) "백투더퓨처는 왜 2015년 10월 21일을 택했나" 1709
5862 10/21(수) [AS뉴스] 신해철 그 후 1년 "사과 하나 없었다" 1403
5861 10/21(수) "탄산음료 자판기 퇴출" vs "개인선택권 침해" 1397
5860 10/21(수) 대한하천학회장 "4대강으로 가뭄 해결? 뻔뻔해" 1492
5859 10/20(화) "삼성, 비겁한 우승보다 떳떳한 준우승 택하라" 1091
5858 10/20(화) [라디오 재판정] 소년범 연령 "낮춰야" vs "유지해야" 2224
5857 10/20(화) 정병국 "방미 굴욕외교, 윤병세도 책임질 사람" 1427
5856 10/20(화) 65년만의 이산가족 상봉 앞둔 채희양씨 인터뷰 145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