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552 7/16(목) 심상정 "선진화법 개정? 국회발목 잡는건 朴대통령" 744
5551 7/16(목) "농약 사이다, 온몸이 쪼그라드는 느낌이었다" 1008
5550 7/15(수) [행간] 사이버 망명도 못 떠나는 한국 국민들 868
5549 7/15(수) 100m 한국新 김국영 "소시 노래로 마인드컨트롤" 1021
5548 7/15(수) 방통위원장 "단통법, 애플만 반사이익? 품질 덕분" 809
5547 7/15(수) 원유철 "당-청은 부부, 이혼하면 안돼" 858
5546 7/15(수) 野 김광진 "떡볶이, 카톡으로 간첩잡는다? 황당" 1357
5545 7/14(화) [행간] 김무성의 문학정치 792
5544 7/14(화) "15년 후 소빙하기 온다? 뜨거운 지구 식힐 수도.." 1098
5543 7/14(화) "노란 리본 떼라? 제2의 세월호 침몰" 774
5542 7/14(화) "총수 풀려나야 대규모 투자" vs "재벌 위한 광복 70년?" 1174
5541 7/14(화) "헛발질 태풍 예보, 태풍센터는 3D 기피업무" 835
5540 7/13(월) [행간] 홍준표의 '위험한 도박' 1008
5539 7/13(월) "관광객들, 공부 안하면 괭이부리말처럼 산다며.." 863
5538 7/13(월) "출판계는 여직원 천국? 임신 말라 종용까지.." 935
5537 7/13(월) 박지원 "미래에 어디에 있을지, 나도 모르겠다" 934
5536 7/13(월) "제자도, 교육부도 순직이라는데, 인사혁신처만.." 1277
5535 7/10(금) [행간] 전경련이 광복절을 애타게 기다리는 이유 744
5534 7/10(금) "용, 도깨비.. 청소년들의 한때 실수를 지워줍니다" 1192
5533 7/10(금) "최저임금, 우리 때문에 못올려? 고양이가 쥐 걱정" 83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