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915 11/10(화) 미얀마 난민 "밤잠 설친 지난밤..이제 돌아가야죠" 1142
5914 11/9(월) "경비원과 갑을계약서? '동행'계약서로 바꿨더니.." 1806
5913 11/9(월) 소재원 "아이유 전량폐기" vs 허지웅 "금기 사회 안돼" 4291
5912 11/9(월) [뉴스게임] 정태인 "대대적 구조조정 온다.. 확률 100%" 2975
5911 11/9(월) 이종걸 "김만복, 與 북풍공작 카드로 이용될 것" 1645
5910 11/6(금) [훅!뉴스] 경비원 택배살인 후 일주일, 다시 가본 아파트 1631
5909 11/6(금) 경비원 직각인사 첫 문제제기 주민 "송구스러웠다.." 1338
5908 11/6(금) "별비 내리는 영양의 밤하늘 보러오세요" 1250
5907 11/6(금) 지뢰부상 곽중사 母 "개만도 못한 취급...유서 썼다" 1474
5906 11/6(금) 최몽룡 제자들 "우리가 집단테러? 어이없다" 1620
5905 11/5(목) "보이스피싱 끊는 게 상책..호통쳤단 피자 10판" 1549
5904 11/5(목) [여론] 국정화 확정고시 후 "찬성 42%" vs "반대 52%" 1418
5903 11/5(목) 與 "최교수 막은 제자들, 집단테러 vs 野 "불복종할 것" 2335
5902 11/5(목) [대표집필 2인] 최 "정부 믿어라" 신 "불가피한 선택" 1643
5901 11/4(수) [라디오 재판정] 헌재 판결 앞둔 성매매특별법 "합헌" vs "위헌" 1766
5900 11/4(수) 도올 김용옥 "국정화는 교과서판 '세월호' 사건.. 눈물 쏟아진다" 6257
5899 11/4(수) 심상정 "황교안 PT형 담화, 간첩사건 발표 보는듯" 2292
5898 11/3(화) "360kg 피아노를 지고 히말라야에 오른 이유" 2092
5897 11/3(화) 식약처측 "가공육, 붉은 고기 섭취량 우려할 수준 아냐" 1435
5896 11/3(화) "우리도 버림받을까?" 70대 피랍사망에 比 교민 술렁 102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