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5909 11/6(금) 경비원 직각인사 첫 문제제기 주민 "송구스러웠다.." 1259
5908 11/6(금) "별비 내리는 영양의 밤하늘 보러오세요" 1156
5907 11/6(금) 지뢰부상 곽중사 母 "개만도 못한 취급...유서 썼다" 1374
5906 11/6(금) 최몽룡 제자들 "우리가 집단테러? 어이없다" 1535
5905 11/5(목) "보이스피싱 끊는 게 상책..호통쳤단 피자 10판" 1419
5904 11/5(목) [여론] 국정화 확정고시 후 "찬성 42%" vs "반대 52%" 1334
5903 11/5(목) 與 "최교수 막은 제자들, 집단테러 vs 野 "불복종할 것" 2242
5902 11/5(목) [대표집필 2인] 최 "정부 믿어라" 신 "불가피한 선택" 1542
5901 11/4(수) [라디오 재판정] 헌재 판결 앞둔 성매매특별법 "합헌" vs "위헌" 1647
5900 11/4(수) 도올 김용옥 "국정화는 교과서판 '세월호' 사건.. 눈물 쏟아진다" 6165
5899 11/4(수) 심상정 "황교안 PT형 담화, 간첩사건 발표 보는듯" 2184
5898 11/3(화) "360kg 피아노를 지고 히말라야에 오른 이유" 1992
5897 11/3(화) 식약처측 "가공육, 붉은 고기 섭취량 우려할 수준 아냐" 1335
5896 11/3(화) "우리도 버림받을까?" 70대 피랍사망에 比 교민 술렁 962
5895 11/3(화) 정청래 "황우여, 수능때문에 고시 앞당긴다? 코미디" 1076
5894 11/2(월) 갑질손님 거부한 대표 "직원 무릎 꿇려? 미국선 잡혀가" 2181
5893 11/2(월) "국정화로 바로 잡자" vs "족발도 국정화할 기세" 1767
5892 11/2(월) "I.SEOUL.U 뭔소리?" VS "곧 익숙해질것" 1446
5891 10/30(금) "밍크고래 포획단, 40cm 쇠작살 찌르고 끌고다녀" 1209
5890 10/30(금) 이태진 前국편위원장 "좌편향? 靑도 열흘 검토한 교과서" 147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