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6057 12/30(수) "정명훈, 해외에선 파워게임 희생자로 봐" 1057
6056 12/29(화) [올해의 장면] "컵라면 소방관, 그 후" 829
6055 12/29(화) [AS 뉴스] 덜덜덜.. 연말 주폭에 떠는 대기기사들 1014
6054 12/29(화) "면세점 1조 매출에 수수료 90만..그래도 특혜 더?" 1185
6053 12/29(화) 이용수 할머니 "우리 의견이 갈린다? 왜곡보도 말라" 4654
6052 12/28(월) [올해의 장면] 자살 노인 껴안은 여경에게 온 편지 "은인에게.." 1216
6051 12/28(월) 몽고식품 기사 "전 직원이 피해자..그들은 죄없어" 1068
6050 12/28(월) 표창원 "오세훈과 맞대결? 박 대통령이라도 OK" 3242
6049 12/28(월) 정대협 "日,소녀상 이전 조건 내거는 순간 쇼된다" 911
6048 12/25(금) [노부부 기부천사] "선행 감추려 부산서 김해까지.." 781
6047 12/25(금) 손봉호 "위기의 한국 교회, 아기예수처럼 낮아져야" 713
6046 12/25(금) 아라온호 선장 "남극의 산타라 불릴 때 뿌듯" 762
6045 12/24(목) "그 많던 영구캐럴, 똑순이 캐럴은 어디로 갔나?" 1307
6044 12/24(목) [여론] 김-문-안, 대선후보 지지도 1% 초박빙 1154
6043 12/24(목) 김성태 "김무성도 험지로? 뼛속 가시 담은 말" 1044
6042 12/24(목) "벚꽃 피고, 반바지 입고..수상한 크리스마스" 1291
6041 12/23(수) 내부자들 감독 "19금 아니라면 천 만? 천만에 말씀" 799
6040 12/23(수) [라디오 재판정] "대장균 시리얼은 죄가 없다?" 1507
6039 12/23(수) 한일청구권협정 위헌소원 당사자 "6년 기다렸다" 1094
6038 12/23(수) 홍문종 "공천 제1원칙은 진실한 사람..100% 동감" 9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