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6777 9/07(수) 박영선 "한진해운 알짜배기는 이미 다 빼돌렸다" 947
6776 9/06(화) 양수경 "마이크 잡는 법부터 새로 연습했다" 851
6775 9/06(화) 이희진 피해자들 "직장 잃고 이혼하고... 파탄난 삶" 1371
6774 9/06(화) 경찰관들 "경호원이 한선교 멱살 잡으면 온전했겠나" 861
6773 9/06(화) 정세현 “조건부 사드 배치? 대통령 망신 주려 작정” 847
6772 9/05(월) '깨가 서말' 전어 vs '쫄깃한 감칠맛' 대하 731
6771 9/05(월) [뉴스닥] 이준석-장하나 "손학규, 행동 안하면 하한가" 730
6770 9/05(월) 문흥수 전 판사 "스폰서 판사가 한 명 뿐일까" 673
6769 9/05(월) 박지원 "고집불통 대통령, 조윤선 임명할 줄 알았다" 835
6768 9/02(금) [훅!뉴스] 8일만에 끌어모은 900억, 권력형 비리 되나? 1910
6767 9/02(금) "가을이면 평창경찰서가 빨갛게 물듭니다" 1047
6766 9/02(금) 남경필 “모병제, 출마하면 대선공약으로 추진" 651
6765 9/02(금) "단통법 암행감사, 통신사만 배불린 국민호갱 확인" 630
6764 9/02(금) 與 "추경사회권만 넘기면 의장 사과할 여유 주겠다" 1059
6763 9/01(목) 이천수 "오늘 중국은 온두라스처럼 뛸것이다" 723
6762 9/01(목) [여론] "도움 안주면 처벌" 선한 사마리안법 찬성 54% 1063
6761 9/01(목) 식당주인 "부모가 식당에 버린 아이, 울지도 않아 더 슬펐다" 861
6760 9/01(목) 정형준 "C형 간염, 에이즈보다 위험...전국민 검사하자 1035
6759 8/31(수) 란파라치 학원장 "관공서앞, 버린 영수증 노린다" 738
6758 8/31(수) [재판정] 4억 굿값 무속인 "사기" vs "무죄" 1121