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6877 10/13(목) 이윤택 감독 "블랙리스트 만든자, 역사가 심판할것" 3407
6876 10/13(목) 이동활 "필리핀 교민들 한인 3명 총격 사망에 큰 충격" 1418
6875 10/12(수) 유해진 "가늘고 길게 살기도 어려워..행운이었다" 642
6874 10/12(수) "가로수 은행, 몇개까지 주워갈 수 있나요?" 752
6873 10/12(수) [재판정] 회사가 말려도 퇴직한 직원, 명퇴금 줘야? 1050
6872 10/12(수) "'노트7'은 버려도 '갤럭시' 이름은 살려가야" 904
6871 10/12(수) 與 홍문표 "해경 해체 과도했다...부활시켜야" 784
6870 10/11(화) "할아버지, 그 2억 넘기지 마소" 보이스피싱 막은 택시기사 1159
6869 10/11(화) 김성태 "일본인 손기정-중국인 윤동주, 바로잡아야" 869
6868 10/11(화) 특전사 "뚫리는 방탄복 무죄? 우리 죽어야 유죄?" 947
6867 10/11(화) 도종환 "미르가 발목 비틀어..경총회장 말이 대기업 맘" 1376
6866 10/10(월) "정경화씨도 스마트폰으로 클래식 들으세요?" 958
6865 10/10(월) [뉴스닥] 이준석 "김제동 시사인" vs 장하나 "예능국감 웬말" 1137
6864 10/10(월) "악덕사채, 30번 돌려막으면 빌게이츠도 못 갚아" 1136
6863 10/10(월) 유은혜 "백남기 진단서 수정권한, 잠적한 서명자에 있다" 1035
6862 10/07(금) [훅!뉴스] ‘중국인’된 윤동주, 한국정부의 배신 981
6861 10/07(금) "46년만에 46일간 만난다, 설악 망경대 단풍!" 695
6860 10/07(금) [물대포 토론] "수돗물 끊어야" vs "공권력 무력화" 875
6859 10/07(금) [김영란법 열흘] "하룻밤 500 접대 대신 현찰봉투?" 1074
6858 10/06(목) "음식물 찌꺼기로 돌아온 반려견.. 못 열어봤어요" 138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