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주요 인터뷰를 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 인용 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| 번호 | 제목 | 조회 |
|---|---|---|
| 7321 | 3/23(목) 해양대 공길영 "세월호 하부 쪽 선체 훼손 많을 듯" | 1088 |
| 7320 | 3/22(수) 조현식 "2천통 고민에 일일이 손편지..나는 온기우체부" | 905 |
| 7319 | 3/22(수) 손병희 손자 "33인 폄훼 설민석에 소송 준비중" | 961 |
| 7318 | 3/22(수) "검찰 vs 박근혜 13개 혐의 공방전" -노영희, 손수호(속기본) | 895 |
| 7317 | 3/22(수) 김경진 "朴 혐의 부인, 구속 가능성 오히려 100%" | 1311 |
| 7316 | 3/21(화) 아파트주민 이광우 씨 "화재 속 주민 구하고 숨진 경비아저씨" | 756 |
| 7315 | 3/21(화) 이채익 "탄핵됐는데 구속은 좀" vs 금태섭 "원칙대로" | 940 |
| 7314 | 3/21(화) 강신업 "朴. 고개 숙이되 혐의 인정 않을 듯" | 1092 |
| 7313 | 3/20(월) 매실명인 홍쌍리 "매화천국와서 다 털고 가삐라" | 1115 |
| 7312 | 3/20(월) [뉴스닥] "민주당-국민의당 이중 당적, 호남 경선 막판변수" | 1023 |
| 7311 | 3/20(월) 박은미, 공길영 "탄핵 5시간만에 세월호 인양 발표, 3년간 뭐했나" | 1282 |
| 7310 | 3/20(월) 정우택 “文 안보관이 최대약점, 지지율 요동칠 것” | 938 |
| 7309 | 3/17(금) 정두언 "삼성동계 종쳤다... 검찰 먹잇감 될 것" | 2212 |
| 7308 | 3/17(금) 삼릉초 학부모 "OO 잘라라 욕설까지.. 더는 못참아" | 1159 |
| 7307 | 3/17(금) 유승민 "홍준표 스트롱맨? 말 거칠면 다 스트롱?" | 906 |
| 7306 | 3/16(목) 정연송 위원장 "바닷모래 채취? 물고기·알까지 싹쓸이" | 880 |
| 7305 | 3/16(목) [여론] "적폐청산 후보 35%" vs "민생 후보 35%" | 1558 |
| 7304 | 3/16(목) 우상호 "대선후 개헌 못믿나? 서약서 쓰자" | 935 |
| 7303 | 3/16(목) 원희룡 "사드 타격 제주 관광, 엎어진 김에 집수리" | 1006 |
| 7302 | 3/15(수) 52년차 배우 정동환 "7시간짜리 연극이 끝나고 난 뒤.." | 956 |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