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7357 4/4(화) 김원숙 "미국서 학대당해 숨진 현수, 이젠 나비처럼 날으렴" 1014
7356 4/4(화) 도올 "구치소 가는 朴 얼굴, 납인형 같았다” 1207
7355 4/4(화) 송영길 "안철수 지지율? 질소포장 과자다" 1064
7354 4/3(월) [뉴스닥] "TK 결투 앞둔 유승민 홍준표, 단일화 불가능" 1056
7353 4/3(월) 김홍걸 "文 '고마해라', 죄없는가족 괴롭히지 말란뜻" 1245
7352 4/3(월) 박지원 "문재인 '마, 고마해라', 제2의 박근혜 발상" 1831
7351 4/3(월) 김창준 위원장 "선체조사위 전원 세월호 절단 반대" 811
7350 3/31(금) 한준희 "슈틸리케호는 안되고 U20팀은 잘되는 이유" 888
7349 3/31(금) 범죄심리학자 이수정 “17세 소녀 살인, 해리성 장애 가능성” 929
7348 3/31(금) 정청래 “文 vs 安 구도? 실존과 가상인물 대결일 뿐” 999
7347 3/31(금) 금태섭 "사면은 무슨? 朴, 뻔뻔하게 부인하는데" 1208
7346 3/30(목) 야시장 완판 츄러스 할배 "3시간에 300개 팔아요" 991
7345 3/30(목) 강우일 주교 "박 전 대통령, 용서를 청할 때입니다" 1048
7344 3/30(목) 이택수 "安-安 순위 바꿈... 컨벤션 효과 본 안철수" 981
7343 3/30(목) 이용주 "朴, 올림머리 못하는 순간 현실 직시할 것" 1209
7342 3/29(수) 버스기사 "불러도 대답없는 스몸비들.. 속 터져요" 1088
7341 3/29(수) [재판정] "약탈 문화재를 다시 훔쳐오면 어찌될까" 1021
7340 3/29(수) 조타수 양심고백 편지 "장헌권 목사님, 마지막 진실 남겨요" 1408
7339 3/29(수) 유해전문가 박선주 "동물뼈 사람뼈도 분간못하는 인양 수준" 1077
7338 3/28(화) 주용필·방쉬리 "원조는 못가는 곳, 우리가 갑니다" 93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