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7279 3/7(화) "소녀상 핥으며 인증샷, 그대 진정 한국인인가" 800
7278 3/7(화) 콜센터 실습생 父 "우리 딸 수연이, 소모품이었나요" 781
7277 3/7(화) 이정원 "최순실, 민주특검 아니라고? 교과서 끼고 수사했다" 1244
7276 3/6(월) 88세 여고생 할머니 "마이 네임 이즈 김순실이에요" 1105
7275 3/6(월) [뉴스닥] "흥행엔 홍준표, 호감은 황교안.. 친박의 속마음" 785
7274 3/6(월) 안민석 "특검, 최순실 2조 은닉재산 추적엔 낙제점" 901
7273 3/6(월) 송영길 "무시당한 시진핑, 준단교도 불사할 듯" 853
7272 3/3(금) 정청래 “갑툭튀 홍준표, 거울로 본인 얼굴부터 보라” 951
7271 3/3(금) 유성엽 "교육부 폐지해야" vs 교총 "콘트롤타워 필요" 737
7270 3/3(금) 중국 진출 사업가 "사드 보복, 다 되던 게 다 안돼요" 919
7269 3/2(목) 초인종 의인 안치범 父 "아들이 이 방송 들을까봐.." 759
7268 3/2(목) [여론] 목욕탕에 휴대폰을? "찬 42% vs 반 48%" 724
7267 3/2(목) 박원순 "서울광장 박사모 텐트, 버티면 강제철거" 733
7266 3/2(목) 표창원 "박영수 이정미 손석희 협박, ‘테러’에 해당" 855
7265 3/1(수) 강홍탁 시인 "유채꽃이 파도응원을 하듯...3월의 제주" 621
7264 3/1(수) [재판정] "탄핵 인용되면 언제까지 청와대 떠나야하나" 840
7263 3/1(수) 문명고 학부모 "자퇴 결정이 쉬웠던 이유는.." 628
7262 3/1(수) 전 독립기념관장 "갈라진 태극기, 애국선열들 통곡" 674
7261 2/28(화) 김관영 "탄핵만이 정의" vs 손범규 "각하가 신의 한 수" 781
7260 2/28(화) 이재명 "황교안 탄핵? 내 12월에 진즉 주장했건만" 99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