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1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5362 4/21(화) 김덕진 "지구상 가장 강력한 AI 미토스, '좌절'까지 학습했다" 497
15361 4/21(화) 김용남 "장동혁 만난 미국 아저씨 뒤통수 맞추기? 내참 한심해서" 547
15360 4/21(화) 마영삼 전 대사 "호르무즈 열려도 못 간다, 기뢰 제거에만 3달" 454
15359 4/20(월) 김근식 "'찐윤'들, 장동혁 끌어내릴 준비 중…간신은 부지런하다" 618
15358 4/20(월) 김경수 "한동훈, 수도권 출신이 PK 어려움 대변한다? 상당히 이기적 정치" 512
15357 4/17(금) 서정욱 "김민수 대구 출마? 직접 거듭 확인했다…가능성 0%" 616
15356 4/17(금) 정성국 "무공천? 한동훈 당선 쉽게 해달란 것 아냐" 570
15355 4/16(목) 조국 "한동훈과 부산 빅게임 생각도…민주당 의견 수긍했지만 아쉬워" 954
15354 4/16(목) 경제 기자들 "삼성-하이닉스 고점? 지금이 가장 저렴하다!" 548
15353 4/16(목) 전재수 "하정우, 두 달 전 경상도식으로 꼬셨으나 실패...대표가 나서면 다를 것" 620
15352 4/15(수) "'평택이 험지'? 조국 출마 선언에 민주당 코웃음 쳤다!" [뉴스 뒷테일] 633
15351 4/15(수) 서영교 "박상용, 거짓말 들통날 상황에 위증 결심하고 증인 선서 거부" 601
15350 4/15(수) 주병기 "주유소 담합 조사 조만간 마무리...과징금 부과 처분할 것" 609
15349 4/14(화) "5월 9일 이후에 집값은…" 전문가 2인 진단 578
15348 4/14(화) 김용남 "장동혁, 머리 쓰려다 한동훈 도와주는 꼴"[한칼토론] 514
15347 4/14(화) 한동훈 "하정우 수석, 대통령 보고 정치합니까?" 648
15346 4/13(월) 김근식 "이 대통령 SNS 불안불안하더니 사고쳐" VS 박원석 "이스라엘 비판, 할 말 했다"[정치맛집] 1060
15345 4/13(월) 김부겸 "국힘만 찍어왔는데 '억울하다'더라…대구 시민들 결단할 것" 970
15344 4/10(금) 서정욱 "한동훈 북구갑 출마 확정인 3가지 이유" 619
15343 4/10(금) 故김창민 감독 父 "아들 폭행 CCTV, 볼 용기 안 나더라" 4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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