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15616 8/31(월) 손수호 "제주 실종여성 사인 음모론, 경찰의 자업자득" 572
15615 8/31(월) 박성준 "용혜인 지명, 폭넓은 인사로 내각에 활력 넣는 측면" 663
15614 8/31(월) 박원석 "비례 재선 용혜인, 무임승차 이미지...2030 정서 맞지 않아" 644
15613 8/28(금) '젊은 여자'가 버스운전대를 잡은 이유 "모든 실패 후 몸을 움직였다" 735
15612 8/28(금) "노영희 "'탄핵' 대통령들, 정신적 지주인 양 행동…국힘 왜 목매나" [뉴스락] 611
15611 8/27(목) 김성열 "이준석 사퇴는 충격 요법, 내부 갈등설은 오보" [불협화음] 720
15610 8/27(목) 이재오 "장동혁이 말해야 할 일곱 글자, '사퇴하겠습니다'" 728
15609 8/27(목) 김윤덕 "용산공원, 중산층 살 수 있는 공공주택 있어야" 682
15608 8/26(수) "유시민 방송 들끓는 친명, '李 개인 비판 선 넘었다'" 760
15607 8/26(수) "사관학교 통합, 경쟁력 강화" VS "정치 보복 밀어붙이기" 629
15606 8/26(수) 이기인 "이준석 대표 사퇴, 지선 후 동력 잃은 부분 커" 670
15605 8/25(화) 허준영 교수 "美 국채 금리 인상, 가장 큰 걱정은 韓 반도체 감염"[금융치료] 579
15604 8/25(화) 표창원 "부 경장, 범죄자가 경찰에 들어와 범행한 것" 738
15603 8/25(화) 김준일 “장동혁 칭찬한 김민석, 張은 민주당 전략자산?” 서용주 "李 지지율 하락? 유시민 발언이 통합에 재를 뿌려"[뉴스연구소] 565
15602 8/24(월) "A경장, 왜 장미란씨 '사망' 입력했나? 세 가지 가능성"[손수호의 몽타주] 690
15601 8/24(월) 박범계 "尹시기 끽소리 못했던 조희대, 지금 와서 대통령 패싱?" 581
15600 8/24(월) 윤희석 "장동혁, 당협 직선제 이득 없다...당협만 깨질 것" 555
15599 8/21(금) 김종혁 "윤리위 4인 징계, 히틀러·스탈린식 공포정치" [뉴스락] 719
15598 8/21(금) 권영세 "용산공원 개발은 쇼, 삽질도 못하고 끝날 수도" 739
15597 8/21(금) 권영진 "사정정국식 당원권 정지 징계, 장동혁 오히려 고맙다" 7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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