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8198 2/19(월) 전이경 "타고난 천재 최민정, 노력 더하니 당할 자 없어" 807
8197 2/19(월) 박용진, 정태옥, 김관영 "정치권 설 민심과 지방선거” 746
8196 2/19(월) '눈물의 떡국' GM 노조 "쌍용차처럼 기술만 빼먹고 가시나" 729
8195 2/16(금) 개통령 강형욱 "개들도 인간도 행복한 새해 되세요" 1164
8194 2/14(수) "킴부탱은 되고, 최민정은 안되고...한국 견제에 울었다" 740
8193 2/14(수) 법조인이 본 최순실 20년형 "박근혜는 더 나올것" 686
8192 2/14(수) 박완주 "불효자는 웁니다? 요즘 불효자는 먹튀합니다" 760
8191 2/14(수) 공장 뺏긴 다스 협력사 "왜 참았냐고? 누가 그에게 덤빌까" 875
8190 2/13(화) "평창 개막식 무한댄스, 그걸 어떻게 다 외웠냐고요?" 937
8189 2/13(화) "文, 한반도 운전대 잡았다" vs "북한차 탄게 문제" 877
8188 2/13(화) "지원해줘 아님 철수한다... 꽃놀이패 쥔 GM" 754
8187 2/13(화) 박범계 “다스 소송비를 왜 삼성이? 그 때 이건희 사면” 760
8186 2/12(월) "소녀시대, 북에서 단연 '톱'... 서현 이미지 특히 좋아해" 874
8185 2/12(월) [여론] 평창, 직접 가서 보고싶은 경기 1위는? 716
8184 2/12(월) "포항 여진? 더 큰 지진의 '전진' 가능성 열어둬야" 770
8183 2/12(월) 이종석 전 장관 "남북 정상회담, 이르면 올 가을도 가능" 734
8182 2/9(금) 평창 개막식 총연출 "숨은 굴렁쇠소년 찾아보세요" 794
8181 2/9(금) 구테헤스 UN사무총장 "북미, 평창에서 만나라" 773
8180 2/9(금) 전해철 "김백준 공소장 속 MB, 2억 액수까지 콕 찍어 요구" 785
8179 2/9(금) 정세현 "대통령이 그냥 밥먹나? 김여정, 중대 메시지 있어" 88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