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성태의 뉴스쇼

표준FM 월-금 07:00-09:00

"주요 인터뷰를 실시간 속기로 올려드립니다.
인터뷰를 인용 보도할 때는 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십시오."
- CBS 라디오 <박성태의 뉴스쇼>

번호 제목 조회
8248 3/8(목) [탐정 손수호] "그 봄의 가짜 대학생, 거짓의 끝은 파국" 1219
8247 3/8(목) "생중계 중 BJ 투신, 악플 있었다면 자살방조죄?" 675
8246 3/8(목) 이정미 “미투가 기획? 홍준표, 피해여성에 사과하라” 565
8245 3/7(수) 컬링 김영미 "베이징올림픽에도 ’팀킴’은 쭉 갑니다” 683
8244 3/7(수) [재판정] "박희태, 김형태, 심학봉... 정치인 성추문 결말은?" 834
8243 3/7(수) 충남도 직원들 "'설마 뻥이지?' 패닉... 安, 나와서 설명하라" 777
8242 3/7(수) 정세현 "북미대화 먼저 열린다...미국 설득 '필살기' 있어" 752
8241 3/6(화) [뉴스닥] "안희정 사건, 중도에 여당 '안 찍을' 명분 준셈" 748
8240 3/6(화) 남인순 "안희정, 용서고 뭐고...경찰 수사부터 받아라" 756
8239 3/6(화) 김동연 "청년 직접지원, 현금 세금 등 검토..포퓰리즘 아냐" 2005
8238 3/6(화) 홍익표 "북에서 온 특사단의 팩스 '합의 잘되고 있다'" 609
8237 3/5(월) 평창 공식사진가 조세현 "0.01초 싸움, 찍으려면 사라져" 615
8236 3/5(월) [이택수의 여론] 평창 패럴림픽 개막일 "모른다" 66.4% 599
8235 3/5(월) 한정애 "추락판이 된 안전판... 조임용 볼트는 장식이었다" 687
8234 3/5(월) 박지원 "대북특사 '드림팀'...친서에 '비핵화'단어 있을것" 642
8233 3/1(금) [훅!뉴스] 스포츠계 '미투'...한발 앞선 폭로에도 잠잠한 이유 793
8232 3/2(금) 택시 합승제 부활 "앱 이용 새로운 시도" vs "부작용 여전" 757
8231 3/2(금) 홍영표 "주 52시간 근무로 월급 준다? 임금체계 손볼 차례" 691
8230 3/1(목) 독립운동가 후손 돕는 대학생들 "이번엔 여권 케이스, 다음엔?" 872
8229 3/1(목) [탐정 손수호] "여의도 면적 8배 이완용 땅, 누구에게 갔나?" 1411